엄마가 책을 보는 시간보다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면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 효과가 줄어듭니다.

 

때문에 아기에게 젖을 먹이거나 우유병을 줄 때

책을 들고 몇 줄이라도 읽는다거나, 아이가 놀 때

아기방에서 엄마가 책을 읽는 것 아기가 잠들 때까지

잠자리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아기에게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독서하는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들이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그럼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기 위해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1. 아기에게 적합한 책으로 시작한다.

 

아기에게 적합한 책이란 어떤 책일까요?

 

* 그림이 아기의 주의를 끌 정도로 매력적이고

내용이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묘사된 등장인물의 행위와 감정이 그림에 잘 표현되어 있으며

한 개의 그림에 1~3개의 문장만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아기가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어휘들로만

사용되어 있으며, 한 문장을 구성하는 낱말 수가 적습니다.

 

* 아기의 일상 생활 경험과 밀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재미있게 읽어준다.

 

읽어주는 엄마의 음정과 목소리 억양이 중요합니다.

천천히 읽어주고 단조로운 이야기도 쾌활하게 읽어줍니다.

적절한 과장과 강조를 섞어가며 읽다가, 또 읽다가 중요한 부분에서

잠시 멈추면 더욱 극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3. 읽기 습관을 들여준다.

 

아기의 계획표에 읽기를 포함시킵니다.

하루에 적어도 두 번, 낮잠 자기 전 목욕 후

잠자기 몇 분씩이라도 좋습니다.

아기가 잘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계획표대로

해나갑니다.

 

 

 

 

 

4. 아기 전용 책꽃이를 만듭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기가 혼자서

읽는 것은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기가 책을 볼 수 있도록

자그마한 책꽃이를 만들어줍니다.

이때 싫증내지 않도록 위치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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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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