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 방법 "

( 청소년 우울증, 왜 생기는 걸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 구리 하남시 남양주시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입니다^^

    



우울증 진단을 받는 청소년이 매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청소년들의 우울증 발생 비율이 성인보다 높은 편인데요,


학업과 진학, 외모지상주의, 또래 관계 등에서 오는 

우리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짐작해보면

청소년 우울증이 생기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인 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이 밀려올 때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도요."


"그냥 잠만 자고 싶어요. 내가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무가치한 존재 같고,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울한 감정이 들면 헤어날 수 없는 캄캄한 어둠 속에 갇혀버린 느낌이 들어요."


"모든 게 힘들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내가 제일 못생긴 것 같고, 쓸모없는 존재 같아요."


"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자괴감만 들어요.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아 무서워요."



청소년 우울증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위와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부모에게 이러한 속내를 털어놓거나

감정 표현하는 것 자체를 꺼려하며,

때로는 자신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면서도

'나 우울증인 것 같아.'라는 사실을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호자)님께서는

자녀의 행동이나 말에 관심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청소년의 우울증은 대개 성인과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자녀의 행동, 식습관, 기분, 수면습관, 대인관계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하며,

사춘기임을 감안하더라도, 심한 짜증을 자주 내거나 충동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조금이라도 자살을 암시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절대로 사소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히면 거의 모든 일에 관심을 잃기 때문에

자녀가 "죽고 싶다.", "자살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로 죽고 싶다.'는 뜻이 아니라, 

'우울한 감정에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라는 것을  의미하므로, 

자녀가 일시적으로 기분이 가라앉는 정도가 아니라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청소년 우울증의 증상>

1. 수면 습관이나 식욕, 체중의 변화

2. 좌절감과 절망감, 슬픔,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

3. 대인 기피증

4. 학습 장애, 집중력 저하

5. 감정 조절이 안됨. 심한 짜증과 충동적/폭력적인 행동

6.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실제로 자살 기도를 하기도 함.



청소년 우울증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것일까요?


세계 보건 기구에 의하면 우울증은

"사회적, 심리적, 생물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생기는 질병" 입니다.


< 청소년 우울증의 원인 >


1. 신체적인 요인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 중에는 집안 내력이 있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유전적인 요인이 뇌에 일어나는 화학 작용에 모종의 영향을 미쳐

우울증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이나 호르몬 수치의 변화가 우울증의 위험을 높기도 합니다.


2. 스트레스

약간의 스트레스는 사람에게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나치거나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몸과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신체적인 변화가 많고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청소년기에는

그런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이어지기 쉽죠.


예를 들어, 부모의 이혼이나 별거, 소중한 사람의 죽음, 신체 학대나 성폭력,

심각한 사고, 질병, 학습 장애, 따돌림, 또래 관계와의 문제 등은

청소년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것이 곧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출처 : 깨어라! 2017년 제 1호



그렇다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자녀에게 부모(보호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만약, 자녀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부모님(보호자)께서는 

아이의 신체와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1. 자녀의 신체 건강 돌보기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자녀와 자주 대화하기

아이와 자주 대화하면서 우울증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 아이가 상처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3. 사랑 표현 하기

우울증을 앓게 되면 외로움을 느끼거나 창피해 하거나

 무가치하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수시로 사랑을 표현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해주세요.


4.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 받기

우울증은 경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리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생활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은

 우울증을 이겨내는 데 효과적이므로,

청소년 우울증의 초기 징후가 나타날 경우, 가능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내방하여

자녀의 심리, 정서 상태를 체크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청소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 출처 : 깨어라! 2017년 제 1호


1. 신체 건강 돌보기

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충분히 자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2.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마음 털어 놓기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지지를 받는 것은

우울증의 증상을 완화하고 우울증을 더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일기 쓰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일기에 적는 것만으로도

 우울감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 4. 전문가의 도움 받기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할 것 같아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상담센터에 가는 게 꺼려지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치만 심리상담센터는 이상한 사람이 오는 게 아니라,

아주 보통의 사람들이 오는 곳이예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 받고, 치료 받는 것처럼

마음이 아플 때 찾을 수 있는 곳이지요.


'내가 많이 아픈 것 같은데, 혼자 극복하기에 힘이 든다.' 거나

'도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 올 수 있는 곳이니까요,

힘들면 참지 말고 꼭 도움을 받아보기를 바래요.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우울증은

10세에서 19세 사이의 남녀 청소년에게 질병과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고 해요.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내면이 불안정한 시기이기 때문에

감정적, 신체적, 성적 학대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

감당하기 힘든 혼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청소년 우울증의 기저 증상이 나타난다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거야.' 하며 두고 보지 마시고,

빠른 시일 내에 내방하여 아이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에서는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우울증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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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는 내담자분들의 증상 완화를 위해

최선의,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상담을 제공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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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말하는 대로 17회, 솔비 편 '우울증', '미술치료', '그림치료' "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 하남시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JTBC의 예능 프로그램, '말하는 대로' 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말하는 대로'는 각 분야에서 자기 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들이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1월 18일에는 '로마공주'로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가수 '솔비' 씨가 출연을 했답니다.



  



제가 이 방송을 봤는데, 그날 출연자 중 솔비 씨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며 공유해보려고 해요^^







어린 시절부터 줄 곧 '스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는 솔비 씨는

연예인이 되어, 누군가에게 웃음과 위로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그리고 운이 좋게 연예인이 되어 그 꿈을 이루었고,

하루에 6~7개의 일을 해야 할 정도로 활동이 바빠졌죠.



그런데 무리해서 일을 하다 보니, 건강에 문제가 생겨버리고 말았어요.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자 일을 하는 동안에는 짜증이 잦아졌고,

때로는 기분대로 막말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인터넷에서는 악성 댓글이 넘쳐 났어요.


"쟤는 왜 저렇게 말을 막 하냐."


"독설이 너무 심하네."


"비호감이다."





그리고 그 이후, 얼마 되지 않아서


SNS에 일명 '솔비 동영상' 이라고 하는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매니저의 말을 듣고, 솔비 씨는 본인이 아닌 것을 확인했지만

그 동영상은 이미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사실 관계 확인도 없이 무분별하게 공유됐습니다.



솔비 씨는 답답한 마음에 해당 SNS측에 문의를 했으나

"어쩔 수 없다." 라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 일로, 솔비 씨의 부모님은 쇼크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솔비 씨는 가슴 터질 것 같이 고통스러운 생활을 계속해야 했습니다.



솔비 씨는 인터넷 악성 댓글와 SNS로 퍼진 동영상 사건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견뎌내기 위해

활동을 하면서 모은 돈으로 옷과 가방 등을 사기 시작했다고 해요..


드레스룸에 진열된 옷과 가방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때로는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자신이 받은 상처를 치유해나갔던 것이죠.







그러나 불행은 한꺼번에 찾아온다고..

어느 날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집안에 모든 물건들이 바깥으로 나와있고, 서랍도 모두 열려있었다고 합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집에 도둑까지 드는 상상치도 않았던 일이 생긴 것입니다.



자다가도 갑자기 일어나서, "아. 내 시계."

일을 하다가도, "아. 내 거. 내 거 다 어디 갔지?"

라고 할 정도로 솔비 씨의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불쑥불쑥 떠오르는 지날 날의 사건들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가 되어버린 것이죠.



그런 솔비 씨를 지켜보던 지인은

" 너 이대로는 위험할 수 있으니까, 병원에 한 번 가보자."

라는 말을 했고, 그간 정신적인 고통을 느껴 온 솔비 씨 역시

그 말에 동의해 병원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받은 진단

'우울증'


그리고 솔비 씨는 우울증에 대한 치료의 일환으로

'미술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잘 그리는 것보다 솔직한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느냐 예요."


미술치료사의 따뜻한 조언과 칭찬에 힘입어

솔비 씨는 꾸준히 미술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 만의 감정과 내면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겪었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도 계속했죠.







미술치료사의 도움과 솔비 씨의 꾸준한 노력으로 


그녀는 마침내,


"세상과의 화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솔비 씨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시지요?


슬럼프를 겪은 이후, 심리치료사의 권유로 미술을 계속하게 된 거라고 해요.



솔비 씨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아픔이 있는데, 아픔을 꺼낼 곳은 없더라.


미술을 통해 내 마음의 이야기를 속 편히 하고 싶었다."







이미 지나간 일은 붙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일어나버린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 가 중요합니다.


과거의 사건들은 때때로 우리에게 좌절감과 절망감,

 슬픔, 무기력감, 무가치감을 줍니다.

기분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와

심한 경우 자살 충동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해요.


이와 같은 증상들은 나를 영원히 나락에 빠뜨릴 것만 같은 느낌을 주고,

'나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야.'

'나는 계속 이렇게 살 수 밖에 없을 거야.'

라는 비합리적인 생각에 빠지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솔비 씨가 이미 보여주신 것처럼

우울증, 불안증 및 기타 증상들은 

정신건강 전문가의 상담과 전문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답니다.


문제에 대해 치료사와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내재된 억압과 스트레스를 표출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고,

솔비 씨처럼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미술치료와 심리상담은 약해진 자아를 지지해주어,

현실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만약, 우울증 및 기타 심리적 문제를 겪고 계시다면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에 내방하시어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검토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상담 대상 >



- 언어나 감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 성인


- 자존감이 낮거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 청소년,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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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적인 행동을 하거나 충동조절이 안되는 아동, 청소년, 성인


- 신체적 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 성인


- 심리적인 문제, 우울증, 무기력증을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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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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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2 - 404 - 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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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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