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10월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우리 아이들의 잠투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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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

우리가 낮 동안 배운 것을 머릿속에 잘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의 뇌로 만들어주는 영할을 한다고 합니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정도이지만,

한번도 깨지 않고 깊게 자는 수면의 질은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깊이 있는 잠을 위한 노력^^

우리 모두 함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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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생활 리듬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리듬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어떤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잠은 일종의 리듬이라고 해요~

 

리듬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으면,

자리에 누웠을 때 잠이 쉽게 들고

잠자는 동안에 뇌가 낮 동안 얻은 지식을

조목조목 잘 정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신체 각 부분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며,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호르몬 양을 조절하는 일이

 

효율적으로 일어난다고하니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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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의 환경을 조절하기.

 

직접 몸에 닿는 침구 같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중요한 세가지 '도'가 있다고 해요~

 

'조도, 온도, 습도'

 

- 조도 -

불필요한 조명은 없애고,

가능한 한 아주 어둡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뇌 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양이 많을수록

깊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하는데요~

약한 빛에라도 노출되면 멜라토닌은 더이상 분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가능한 침실을 어둡게!!

 

- 온도 -

평소보다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잠이 깊게 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여름에 열대아로 인해 잠을 못 자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침실의 온도는 18도 ~ 22도 내외가 좋다고 합니다.

 

- 습도 -

너무 건조하면 코가 마르고, 코가 마르면 코가 막히게 되고

답답함을 느끼면 깊게 잘 수 없다고 해요~

침실의 습도는 50%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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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질환을 치료하기.

 

수면질환이 있으면 깊고 연속적인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합니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잠이 들면 기도 주위 조직을 유지하는 근육의 힘이 비정상적으로 빠져

기도를 통과하는 공기가 주변 조직들을 떨게 만들어 코를 골고

심하면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게 된다고 합니다.

 

호흡곤란이 반복되면 산소가 부족해져서 뇌가 수시로 깨게 되는데요~

이런 현상은 잠을 깊게 들수록 더 심하게 나타나서

잠을 깊게 드는 것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코를 곤다는 말을 듣는다면 수면검사를 받고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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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알코올 피하기.

 

커피를 마시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잠을 얕아진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이 됐다고 합니다.

 

술도 마찬가지로

술을 마실 때는 잠이 오게 되지만

술이 깨면서는 오히려 잠을 깨우는 작용이 강해진다고 해요.

 

술을 마시고 자면 중간중간 잠이 얕아지면서 수시로 깨게 되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잠이 안 온다고 해서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장애를 불러오는 일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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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만한 보약은 없다고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수면에 대한 중요도는 단연 1순위입니다.

 

높은 질의 잠을 자야지만

입맛도 살아나고 신진대사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얕은 수면으로 매일같이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느끼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숙면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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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일산센터입니다!!!!!!

<(^▼^)>

 

오늘은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연구를 가져왔습니다~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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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하면 기분이 썩..좋지는 않죠..

(ㅠ^ㅠ)

대부분 부정적인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걱정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걱정은 쓸데없는 것으로 취급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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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걱정의 이로운점이 발견되었는데요!!

사소한 걱정들이 신체 건강에 도움이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5월 8일! 미 폭스 뉴스 등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심리학 연구진이

(헉헉...너무길어..ㅠ^ㅠ)

 

국제 학술지 '사회/성격 심리학'에 발표한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소개 했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사소한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은

최악의 상황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함으로써 보호를 받게 된다.

 

 

특히, 걱정이 나쁜 소식들과 관련해 사전 대책을 강구하도록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적절한 대응책을 세울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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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걱정을 예방적인 차원에서 안전벨트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유했는데요~

 

또한 피부암에 대해 걱정이 많은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를 더 많이 사용하며,

유방암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은 자기 진단을 더 자주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연구를 이끈 케이트 스위니 교수는 "걱정에 대한 부정적 평판에도 불구하고 걱정은

그렇게 파괴적이지도, 소용없는 것도 아니다"라며

"걱정은 동기 부여적인 효과가 있으며 감정적 완충제로서의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걱정으로 인하여 내몸을 망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걱정은 조금만!! 아시겠죠~? ^^

 

일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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