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불어난 아이의 몸무게는 쉽게 줄어들 줄 모릅니다. 따라서 비만은 무엇보다 바람직한 식습관을 길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아이는 음식을 거부하는데 아이에게 규칙적인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양육태도도 잘못하면 아이를 비만으로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즉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부모의 태도!

 

이런 부모의 태도가 비만아로 만드는 지름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유아 비만 예방을 위해 가져야 할 엄마들의 태도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1. 통통한 아기가 건강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잘 먹는게 잘 먹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수유기 아이가 자기의 정량을 다 먹었는데도 울거나 보채면 마음의 갈등을 풀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배고픈 것으로 착각하고 우유병을 물리지요.

 

먹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지요.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태도, 아이의 모든 행동이나 반응을 먹을 것으로 해결하는 엄마의 태도가 비만아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2. 먹을 것으로 보상은 자제해 주세요

 

먹을 것은 아이의 착한 행동을 요구하는데 있어 가장 편하고 좋은 보상입니다. 그러나 먹을 것으로의 보상이 많아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살이 찌게 되고, 비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에 엄마 말 잘 들으면 피자 사줄게"

"이번에 태권도 심사 멋지게 잘 마치면 햄버거 먹으러 가자!"

 

이젠 이렇게 바꿔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에 엄마가 재미있게 놀아줄게!"

"어디 가고 싶어? 태권도 심사도 멋지게 잘 했으니 아빠가 특별히 재미있게 놀아줄게!...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3. 과잉보호는 아이를 비만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교통사고, 유괴, 안전사고... 이러한 직접적인 위험뿐만 아닌 어른들의 관점으로 볼때 바깥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위험 천만한 것들이 많아서 많은 부모들이 엄마의 눈길이 미치는 곳에서만 아이를 놀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 눈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어디가?" 라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또한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부모 입장으로 보았을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행동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엄마의 과잉보호, 즉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보면 아이가 행동에 제약을 받게되고(엄마눈치를 봄) 자연스럽게 아이의 활동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여준 뒤 살이찌기 쉬운 맛있는 간식을 내주는 바람직하지 못한 양육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즐겁게 나가 놀 수 있게 하되, 안전과 관련된 주의를 확실히 주시고, 몇시까지 반드시 귀가하고, 무슨 일 발생시 어디어디에 연락해야 한다는 주의 및 교육을 확실히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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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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