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Yeah~~~!!!!!!!!!

 

오늘은 빨리 소식을 전하고자 뛰어왔습니다..!!

┗(^▼^)┐

 

 

오늘 저희 일산심리치료센터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공부 7가지 들고왔습니다~

 

 

[일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서!!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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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엄마의 말

 

너 숙제 안할꺼야? [ X ]

 

몇시에 숙제하고 싶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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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과 의견을 물어보는 질문을 하면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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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엄마의 말

 

오늘 뭐 배웠어? [ X ]

 

엄마에게 가르쳐줄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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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우고 기억하는지 질문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엄마를 가르치는 역할을 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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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엄마의 말

 

선생님 말씀 잘 들어! [ X ]

 

선생님 말씀에 궁금한게 있으면 꼭 질문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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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질문은 질문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질문이 좋은 것임을 몸에 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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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엄마의 말

 

오늘 곱셈 공부했니? [ X ]

 

오늘 새로 배운건 뭐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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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질문은 아이의 입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게 합니다.

수동적인 대답이 능동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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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엄마의 말

 

그동안 왜 말을 안한거니? [ X ]

 

의논해줘서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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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움이나 힘듦을 이야기 할 때 엄마가 지시하고 훈계한다면

아이는 엄마를 의논상대자로 느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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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번째 엄마의 말

 

 

도대체 어쩌다 그랬어, 이제 어쩔꺼야? [ X ]

 

 

이번 일을 통해 배운 건 뭐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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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실패한 일에 대해서는

긍정적 질문을 통해 학습동기를 자극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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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번째 엄마의 말

 

학교와 학원을 다녀와서

지친 아이에게 필요한 말은,

"힘들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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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을 공감해주면 아이 마음도 진정될 뿐 아니라

질엄마의 마음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어떠신가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7가지의 마법같은 말들..!

집에서 실천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일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다음에 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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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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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흐름 2017.05.10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기, 아니 스스로 살아가기 배우기에 관심이 많은 엄마인데 좋은 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부는 이미 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괜히 뿌듯하네요!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잘 해주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해주고 있는 말은 "사랑해! 엄마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입니다. 이제는 ♡♡야~ 하고 이름 부르면 씩 웃으며 "사랑한다구요? 저두요~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고마워요~"라고 대답하는 아이들 보면서 그 무엇보다 사랑이 먼저구나 하고 다시 한번 배웁니다^^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와 엄마와의 사이가 가깝고 친한 것 만큼 좋은 것 없지만 내 아이가 유독 엄마만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은 철저히 차단하고 기피한다면 엄마의 입장에선 또 하나의 걱정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건 좋은데 왜 다른 사람들은 격렬히 거부하는 걸까?"

오늘은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아이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엄마랑 논다고 하거나 엄마가 좋다고 했다 하여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거나 아빠나 다른 사람들의 개입을 거부하셔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그렇게 말할 수록 더욱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시어 엄마 이외에 아빠나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지요. 엄마라는 존재는 아이 입장에선 신생아 때부터 옆에서 항상 함께하고 보살펴 준 대상이기에 당연히 엄마가 아빠나 타인보다 더 친근하고 친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너무 엄마만이 아이와 함께 할 경우 아이는 엄마 외의 사람들을 싫어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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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끔은 아빠에게 육아를 맡깁니다

엄마만 좋아하는 낮가림 심한 아이로 만들기 싫으시다면 가끔씩 아빠에게 육아를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육아에도 엄마의 역할이 있고 아빠의 역할이 있습니다. 엄마의 존재는 아이의 심리적인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면 아빠의 존재는 아이의 적극성과 사회성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요. 이렇듯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잘 조화될 때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커 나가게 됩니다.

3. 아빠나 타인을 칭찬하고 신뢰하여 좋은 사람임을 아이가 느끼게끔 합니다

엄마가 타인에 대한 불평 불만만 한다면 아이는 더더욱 타인을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평소 아빠나 타인에 대한 칭찬과 고마움을 표현함으로써 아이가 꼭 엄마만이 아닌 아빠나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무엇을 제안을 했을 경우 그것이 내 마음에 조금은 들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행동을 보일 경우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엄마도 아빠를 따르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아빠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게끔 되지요. 타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4. 아빠나 타인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설령 아빠의 양육 방식이나 타인이 우리 아이에게 대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엄마 입장에서 볼때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자신의 육아법을 주장하거나 강요할 경우 아이는 아빠나 타인을 신뢰하지 않게 되지요. 아빠나 타인의 행동이 아이에게 해를 끼칠 정도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믿고 신뢰해 주세요. 엄마가 믿고 신뢰해야 아이도 엄마를 따라 믿고 신뢰할 수 있게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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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루어졌나를 확인해 보세요

남편과 육아에 대한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다 해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내가 맡고 아이가 싫어하는 것들은 남편을 시키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시길 바래요. 아빠가 아이가 싫어하는 것만을 담당해 맡았다면 당연히 아이는 아빠를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여 거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함께 양육을 하되 아이가 싫어하는데 교육상 꼭 시켜야 하는 것이라면 엄마와 아빠가 같이 아이를 교육시키고 설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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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절대로 혼내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여섯번째, 낯가린다 하여, 타인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하여 혼내거나 강요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럴 경우 더욱 아이의 낮가림 증상이 심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는 엄마까지 거부하게 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아이가 엄마는 신뢰하는 만큼 엄마가 아이와 제3자 간의 중계 역활을 잘 해줌으로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현명하고 좋은 방법 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방식을 아이에게 요구하는게 아닌 먼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왜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본다면 반드시 해결책은 나오게 되니까요. 우리 아이가 엄마만을 좋아하고 아빠나 다른 사람들을 심하게 기피한다면 위의 6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거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엔 편안한 마음으로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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