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9월7일 수요일에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양소영 원장님께서 출연하신 SBS 영재발굴단 72회가 방영되었답니다.

 

 

SBS 영재발굴단은 소위 영재라 불리우는 뛰어난 아이들의 능력이 타고나는 것인지 아님 만들어지는 것인지를 알아보고 영재들의 실제 생활은 어떤지에 대해 관찰해 보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영재발굴단에서 만난 영재아는 아직 42개월밖에 안된 "주연아" 라는 아이였습니다.

 

 

얼핏 보면 42개월밖에 안된 예쁘고 귀여운 어린 아이에 불과한 연아, 그러나 연아는 보통 또래 아이들이 범접할 수 없는 뛰어난 영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아이들 중엔 보통 또래 아이들에 비해 지능적 발달 속도가 빠른 아이들이 종종 있기 마련이지만 특히 연아는 일반적으로 빠른 아이들과는 달리 더 빠른 속도의 발달과 더불어, 다른 아이들이 범점할 수 없는 언어적, 수리적 천재성까지 보이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으로서는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어요.

 

 

연아 어머님께서는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돌보아오신 초등학교 교사시지만 42개월밖에 안된 연아가 초등학생을 능가할 정도의 지능과 천재성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엄마이면서 교사인 나로서도 도저히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라고 고백을 하십니다. 그래서 영재발굴단에 제보를 해 주신 것이지요.

 

 

그럼 42개월 밖에 안 된 연아는 어떤 영재성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첫번째론 연필을 올바르게 쥐고 한글을 또박또박 쓸 줄 안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42개월정도 되는 아이는 원(동그라미)를 제대로 그리거나 ㄱ,ㄴ,ㄷ 만 잘 써도 학습력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데 연아는 한글을 또박또박 쓸 수 있음을 물론 문장까지 자유자재로 표현을 할 줄 압니다.

 

42개월 아이치곤 저희가 봐도 입이 벌어질만한 대단한 영재성이었어요.

 

 

두번째 문장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모자라 받아쓰기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제작진 분들이 직접 단어를 불러 주었는데 그 단어를 태연하게 받아써 씁니다.

 

 

실제 초등학생들과 받아쓰기 대결도 실시해 보았습니다.

 

42개월 연아의 받아쓰기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에이~ 그래도 초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상대인데 힘들겠죠? 이건 완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에이~ 설마 우리가 지겠어?"

 

자신만만한 언니 오빠들... 그러나 어려운 문장인 만큼 몇개 틀리기도 하는 언니 오빠와는 달리 연아는 어려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100점을 맞습니다.

 

뭐? 배..백점?

 

자신만만했던 언니 오빠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며 연아는 자신의 영재성을 당당하게 드러냅니다.

 

 

세번째아동용 젓가락을 사용하기에도 아직 힘들 시기인데 성인용 젓가락을 제대로 잡은 뒤 식사를 할줄 안다는 점이었어요. 

 

능숙하게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어먹는 연아, 이 연아란 아이, 도대체 42개월이 맞긴 한걸까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연아의 영재성으론 뛰어난 독서력과 이해력, 초등학생 수준의 책을 재미있게 읽는 연아, "설마 저 내용을 다 이해하며 읽는 걸까?" 처음엔 의아했지만 "화석 책을 읽고 있는 연아에게 "화석이 뭔데요?" 라고 제작진이 질문을 하자 "화석"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처음 접하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국어사전도 찾습니다. 헉! 이 정도면 얘기는 끝난거죠.

 

 

이처럼 예쁘고 귀여운데다 똑똑하고 천제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연아, 그러나 연아는 어릴 때부터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양육패턴으로 자라온 관계로 대부분 또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다고 해요.

 

또래들과 다른 영재성 딸을 키움에 있어 특별하게 교육시키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예요. 그러나 너무 또래들과 분리되고, 어울릴 기회를 잃다 보면 또래 아이들은 자신보다 월등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연아에게 동질감이 아닌 이질감을 느끼게 될 수 있으며 따라서 연아를 멀리할 수 있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연아의 마음에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분들 뿐만 아닌, 연아의 현재 마음 상태와 더불어, 어떠한 이유로 연아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연아와 연아 어머님께서는 전라도 광주에서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까지 소중한 먼 발걸음을 해주셨답니다.

 

 

연아와 어머님을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양소영 원장님! 13년간 1만건 이상의 심리상담을 진행해 오시며 많은 분들의 웃음을 되찾아 주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상담계에서도 찾기 드문 레어급 심리전문가이시랍니다.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연아를 대상으로 "윕시 지능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결과를 말씀해 주십니다.

 

연아의 지능 지수(IQ)는 "158"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라는 출연진 분들...

 

 

게다가 연아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상위 1%도 아닌 상위 0.1%안에 드는 특별한 아이였어요.

 

 

보통 영재아들의 단점으론 한쪽 능력이 탁월한 반면 다른 한쪽 능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2015년 저희 마이스토리 부산센터가 출연한 영재발굴단에서는 "윤정민"이란  영재아가 등장했었는데요, 논리수학지능부분에선 탁월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신체운동지능이나 대인관계부분에 있어선 점수가 매우 낮게 나왔었는데요,

 

연아는 그런 거 없이 편차 없는 고른 발달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검사결과를 토대로 연아의 상태를 자세히 말씀해 주시는 양소영 원장님!

현재 연아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인지 능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우수한 영역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연아가 그렇게 우수한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 데에는 연아의 기본적인 지능도 영향을 끼쳤겠지만 무엇보다도 "뛰어난 소근육 능력" 이 더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어요.

 

 

소근육은 우리가 손을 활용해서 조작하고 움직이고 판단하고 협응하는 능력을 보는 것들인데 연아는 이런 소근육 능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죠.

 

 

따라서 이런 소근육 능력은 연아의 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끼침으로서 이 모든 것이 잘 조화되어 연아가 높은 지능을 보일 수 있게 된 것이라 보여진다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해 주셨답니다.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연아의 현재 발달 상태를 알려드린 것 이외에도 앞으로의 양육 방법이라던가, 연아의 영재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지금으로서 부족한 또래들과의 사회성 부분에 있어서도 비록 방송에는 방영되진 않았지만 진심을 다해 상담을 해 드렸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는 소중한 영재아들이 일반 아이들처럼 정말로 즐겁고 행복하게 뛰어 놀며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영재라는 이유로, 특별하단 이유로 주면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지만 그 관심과 주목이 일반 또래들과의 거리감을 증폭시키고, 내가 원하는 삶 보단 주변의 기대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록 뇌는 영재더라도 마음은 영재가 아닌 병이 든 그런 안타까운 영재아들을 마이스토리는 수 없이 보아 왔고 상담해 왔으며 따라서 그런 영재아들의 아픔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영재아를 영재아라는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시기 이전에 먼저 "소중한 한명의 아이" 로 바라봐 주신다면 아이의 영재성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쑥쑥 발달되어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대한민국 모든 영재아들의 행복을 응원하며.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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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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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밍 2016.09.2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보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이편보았어요!! 여기서다시보니 반갑네용ㅎㅎ

  2. 노아 2016.10.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약하고 방문해야하는거죠?

  3. 2018.04.0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4.0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9월 5일 월요일 10시에 방영되는 MBN 부부수업파뿌리, 37회에 저희 마이스토리의 양소영 원장님께서 출연하셨답니다.

 

 

'육아대디 VS 워킹맘 살벌한 전쟁' 이란 주제로 방영된 이번 부부수업 파뿌리 37회는 평소엔 누구보다도 자상한 남편이지만, '욱'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정에 안겨주는 남편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평소엔 자상하고 너그러운 남편, 그런 남편이 한 번 '욱' 하게 되면 180도 무서운 존재로 변해버리기 때문에 심지어는 아이들까지 그런 아빠를 "자상한 아빠가 아닌 무서운 아빠로 인식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으로 아내분께서는 남편 눈치를 많이 보게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남편 분께서는 자신의 '욱' 하는 행동이 가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셨지만 노력을 해도 잘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난 변할 수 없구나" 라는 심리적인 우울감을 느껴오셨다고 하는데요,

 

 

가장으로서의 심리적 스트레스, 그리고 그 스트레스가 쌓여감으로서 생기는 부정심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계셨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아 "내가 과연 좋은 아빠인가?" 라는 죄책감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며 동료들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시는 장면도 나왔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MBN 부부수업 파뿌리 / 양소영 원장 출연

 

이러한 아빠의 스트레스와 아픈 마음을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사실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아직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아빠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아직 이해하기엔 어린 나이이며, 그러한 아빠에 대한 공포심만 쌓여 아빠와의 정서적 거리가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을 확률이 매우 높지요.

 

아이들이 아빠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빠도 그런 아이들로 인해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아빠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가라앉고 좋아질 수 있는 만큼,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현재 아이들의 심리 상태가 어떤지를 점검해 보고,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감싸주는 주는 과정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김진성님(남편분)의 자녀분들을 대상으로 현재 아이들의 종합적 심리상태는 어떤지 검진에 들어가셨습니다.

 

 

첫째딸 나은이의 심리상태는 어떨까요? 그림을 통해 알아 보았는데요, 결과물을 보니 자신과 동생만 그리고, 아빠와 엄마는 그리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엄마 아빠를 그리는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양상을 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로는 아빠에 대한 불편함! 겉으로는 주 양육자인 아빠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빠말도 잘 듣고, 아빠를 좋아하는 모습도 보이곤 하지만 실제로는 아빠와의 거리감이 크며, 아빠가 없을 때 심리적인 안정을 느끼는 그러한 부분들이 그림을 통해 보여짐으로서 나은이가 아빠를 간접적으로 불편해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MBN 부부수업파뿌리 / 양소영 원장 출연

 

두번째는 엄마의 역할 부족이었어요. 아이가 아빠를 어려워할 경우 엄마가 그러한 부분들을 잘 보완해 주어야 하는데 워킹맘이다 보니 시간상 육아에 집중하지 못하는 점도 문제가 되고 있었던 것이죠.

 

 

아빠를 좋아하지만 아빠는 심리적인 거리감이 있어 불편하고, 엄마는 그런 나은이의 마음을 정서적으로 이해해 주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기에 나은이는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내용을 기반으로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양육을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말씀해 주셨어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욱' 하는 성격을 고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단 아빠의 그런 상황을 아이들한테 잘 이해시키고, 평소 '욱' 하지 않을 때 아이의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심으로서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좋은 아빠라는 인식, 아빠가 꼭 필요하다는 인식이 아이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면 아빠가 순간 '욱' 하더라도 아이는 그런 아빠를 무서워하기보단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또한 아빠도 자신을 이해해 주는 아이로 인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게 되고, 그러한 긍정의 힘으로 인해 좋아지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모든것이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길이 보이게끔 됩니다.

 

긍정의 힘, 칭찬과 격려, 그리고 공감,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가족이라도 가족 구성원의 단점으로 인해 힘들때가 있지만, 큰 문제라고 부풀려 생각하기보단 그냥 잠시 힘들 것일 뿐이다 라고만 생각한다면 좋아질 수 있는 길과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두분께 말씀해 주셨어요.^^

 

 

부부수업 파뿌리에 출연하시고 새로 태어나는 마음으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시는 두 분, 지금까지의 불안과 갈등을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겠다는 두 분의 다짐이 너무도 인상깊었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도 두분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두 분의 영원한 행복과 희망찬 앞길을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진심으로 응원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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