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매월마다 대한민국 대표 자녀교육 매거진 앤써에 칼럼을 기고하고 계신데요,

 

10월호에서는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관련하여 말씀을 해주셨다면 이번 11월 호에서는 집안 살림에 자녀까지 키우시며 많은 힘듦을 겪고 계신 우리 어머님들 그리고 전업주부님들의 마음과 관련된 글을 작성해 주셨답니다.

 

 

여러 전업주부님들의 삶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정과 남편! 그리고 아이를 위해 그것 뿐만이 아닌 소위 주변까지 챙기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본인 자신에겐 너무도 소홀한 삶을 살고 계시다는 것이었어요.

 

늘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지만 직함도, 휴가도, 보너스도, 승진도 없는 전업주부님들의 마음에 적신호가 켜진지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강남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전업 주부님들께서 자존감을 가지고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첫째론 가족과 주변의 애정어린 관심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된다고 앤써를 통해 말씀해 주셨답니다.

 

 

예를 들어 전혀 새로운 환경인 시댁에 적응하느라 힘이 드는데 남편이 자신의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거나, 아이를 출산했는데 주변의 도움 없이 홀로 육아전선에 뛰어들어야 될 때, 주부 입장에선 정말로 힘이 들수밖에 없거든요.

 

또한 아이가 정상적인 발달에 어려움을 겪거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부적응적인 모습을 보일 경우, 가족과 아이만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전업주부가 겪는 심리적인 충격은 워킹맘들에 비해 2배 이상 크다고 해요.

 

그러나 상황이 이렇더라도 든든한 나의 지원자가 옆에 있다면 어떨까요?, 정말로 큰 힘이 되고, 왠만한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따라서 가족과 주변의 애정어린 관심이야말로 전업주부님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은 물론 가정의 행복까지 가져다 주는 가장 큰 요소랍니다.^^

 

 

그럼 마지막 둘째는 무엇일까요?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전업주부님들이 행복에 있어서 부부간의 관계 회복은 필수이며, 다양한 모임이나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집안일이 주 업무이며, 사회적으로 고립되어있는 전업주부님들께 있어서 부부간의 소통은 정말로 중요하다 볼 수 있거든요.

 

특히 가장 중요한 양육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혼자서 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힘을 합치고 상의하고 의논해야 하는 일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못하고, 부정적일 경우엔 어떨까요?

 

이러한 경우 부부간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되며, 이러한 무통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아무도 날 이해해 주지 않고 혼자만 힘들다는 느낌을 스스로 받게 되어 전업주부라는 것에대한 좌절감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전업주부라 할지라도 "난 이렇게 힘드니 누군가 날 챙겨줘야 한다"는 소극적인 생각을 갖기보단 남편을 먼저 격려하고 먼저 이해하려는 노력과 함께 화목한 소통 관계를 스스로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부부간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게 되고, 힘도 덜 들고, 가정 분위기도 좋아지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추가로 각종 커뮤니티나 지역사회의 종교 단체 등을 살펴보면서 나에게 맞는 곳이 있다면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전업주부라 하여 집에만 있는게 아닌 남는 시간에 다양한 취미 활동이나 의미있는 모임등을 통해 나 자신의 존재감과 정체성을 느낀다면 훨씬 더 삶에 활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앤써에 나온 강남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원장님의 칼럼을 요약해 보았는데요, 3가지로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자녀양육은 혼자가 아닌 배우자와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

2.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

3. 의미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느낄 것!

 

 

전업주부님들께는 직함도, 휴가도, 보너스도, 승진도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직함도, 휴가도, 보너스도, 승진도 없는 이유는 바로 전업주부라는 자리가 "이러한 것들이 상대가 되지 않는, 훨씬 더 소중한 한 가정을 책임지는 막대하고도 위대한 자리이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게 저희 마이스토리의 생각입니다.

 

예로부터 나라의 근본은 한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하나의 가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지요. 그 소중한 가치를 집중적으로 지키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전업주부님들야말로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요 애국자라는 것이 저희의 생각입니다.

 

전업주부라는 것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앞으로 우리 아이에게, 우리 가족에게 더욱 행복할 일들만이 일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시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이스토리는 대한민국 모든 전업주부님들의 건강과 희망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남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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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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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대한민국 대표 자녀교육 매거진 "앤써"에 매월마다 칼럼을 기고, 아이를 현명하게 양육하는 좋은 방법들을 알려주고 계신데요.

 

 

이번에 나온 앤써 10월호에서는 "우리 아이 스마트폰 중독" 에 대해 양소영 원장님께서 전문적인 의견을 주셨답니다.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

 

엄마 입장이라면 정말로 걱정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못 하게 하면 더 스마트폰을 만지려는 욕구가 강해지고, 괜찮아질거라 믿고 지켜보면, 그 반대로 더욱 스마트폰을 만지려 하는 우리아이니까요!

 

꼭 스마트폰 문제만이 아닌 어머님들께서 아이를 키우시며 한 번쯤은 해 보았던 이런 고민들, 앤써를 구독하시면 "양소영" 원장님의 글을 통해 궁금하신 것들에 대한 답변을 얻을실 수 있답니다.^^

 

자 그럼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앤써 10월호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의 고민 하나!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내용의 핵심을 요악하면 아이가 스마트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특히 대인관계가 부족하고,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만족할 만한 즐거움을 찾기 위해 스마트폰에 빠지는 경우가 많죠.

 

해결 방법으로는 자연스럽게 가족간의 모임을 만들어서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놀이나 또는 소통의 시간을 늘리는 것, 신체 놀이나 땀을 흘리는 외부활동을 많이 시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또래들과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줄 경우 아이는 점점 스마트폰에서 관심이 멀어지게 될 소지가 크고, 아이 스스로도 스마트폰을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게끔 됩니다.

 

 

엄마의 고민 둘! 그럼 스마트폰을 무조건 금지해야 하나요?

 

부모님들께서 금지시킬 경우 더 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이들의 심리입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시간만 사용하게 하되, 한 번에 오랫동안 사용하는게 아닌, 시간을 나누어서 사용하게끔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면 습관이 될 확률이 매우 크고, 눈의 피로, 손가락 통증, 어깨걸림, 두통 심지어는 뇌의 휴식에도 문제가 생겨 피로감이 증가하게끔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면 짜증과 충동적인 반응, 부정적인 심리가 형성되어 심리적으로도 건강한 발달이 어려워지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되죠.

 

예를 들자면 한꺼번에 많은 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며 스마트폰을 만질 시간에 대인관계에 신경썼더니 훨씬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일례가 있습니다.

 

이러한 예를 볼때 스마트폰 사용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며, 오래 몰두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것임으로 아이가 오랜 시간동안 스마트폰을 만지는 것은 부모님들께서 반드시 자제시켜야 한다고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앤써를 통해 강조하십니다.

 

 

양소영 원장님의 글을 쭉 읽어 보니 습관은 정말로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해야 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아서 사실상 문제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중독 증상을 치유하는 것 보단 중독이 되기 전에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아동,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즐거움 때문입니다.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아이들이 스마트폰 하는것을 즐거워한다고 해서 그냥 지켜만 보시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닙니다.

 

너무 못하게 해서도 안되지만, 그러한 습관이 안 좋은 습관이고, 고쳐야 된다는 것을 자녀가 귀찮아 하더라도 끊임없이 인식시키시는 것이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이지요.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은 효과가 없음으로 사용시간을 자녀가 스스로 정하게끔 한 뒤, 규칙 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끔 유도하신다면 자녀도 자기 스스로 한 약속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만지기 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될 소지가 큽니다.

 

또한 부모님들께서도 스마트폰 사용을 자재하는 노력을 함께 해 나가실 경우 자녀들에게도 더욱 효과적이죠. 식사시간이나, 학교 및 학원에서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기로 미리 약속하고 규칙을 지키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도 좋은 스마트폰 습관을 갖게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시대에서 스마트폰을 못하게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자녀가 아직 어리다면 스마트폰에 굳이 노출시키실 이유는 없답니다.

 

그러나 자녀분이 어느정도 성장했을 경우엔 좋든 싫든 노출이 되게끔 되는데요, 그냥 스마트폰만을 사 주시기 보단, 사 주시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기본이 된 상태에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시키신다면 자녀는 스마트폰 중독이 아닌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사용하게 되는 그런 지혜로운 아이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이상 강남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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