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 태풍 소식이 들리네요~

부디 이번에는 한반도는 피해가길 격하게 바랍니다.

 

오늘은 발달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발달이 빠르면 빨라서,

늦으면 또 늦어서도 걱정인데요~

 

발달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춰 걱정되는 부분이 생긴다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보며 이런 불안과 걱정을

떨쳐버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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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deveropmental disabillity)

 

신체 및 정신이 해당하는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않은 상태.

 

선천적으로 또는 발육 과정 중에 생긴

대뇌 손상으로 인해 지능 및 운동 발달 장애,

언어발달 장애, 시각, 청각 등의 특수 감각 기능 장애,

기타 학습장애 등이 발생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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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은 성장에 따른 기능적 발전 과정을 말하는데

대게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양상으로 진행되는 역동적 과정이라 하며,

 

발달 장애란 어느 특정 질환 또는 장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 정도

뒤져 있는 경우를 만한다고 해요.

 

전반적 발달 지연은

대운동, 미세운동, 인지, 언어, 사회성과 전체적 발달 지연 등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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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의 원인으로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염색체 이상 등에 의한 선천성 대뇌 발달 이상이나

미숙아, 주산기 이상, 출생 후에 발생하는 각종 대사 이상,

감염, 출혈, 저산소증 등의 생물적인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모의 관심이나 격리, 약물 중독, 산무의 음주 등

부모와 관련돼 여러가지 사회 경제적인 환경과도 관련이 있다고 해요.

 

발달 장애 진단은

발달 선별검사(developmental scrrning test)를 통해 진단을 한 후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요,

 

검사는 대상 연령에 따라 목적이 달라진다고 하며,

신생아 시기에는 신경학적인 문제, 영유아기에는 운동, 감각, 인지 부분의 문제,

학령 전기와 학령기에는 학습과 사회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조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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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발달 장애 증상 ◀◁

 

대운동 발달

100일 ~ 5개월 - 목을 가누지 못한다.

5개월 ~ 7개월 - 뒤집지 못한다.

7개월 ~ 10개월 - 붙잡고 서질 못한다.

10개월 ~ 15개월 - 걷지 못한다.

15개월 ~ 만 2세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지 못한다.

만 2세 ~ 만 3세 - 한 발로 잠시도 서 있질 못한다.

만 3세 ~ 만 4세 - 한 발 뛰기를 못한다.

 

미세 운동 발달

4개월 - 주먹을 꽉 잡고 펴지 못한다.

5개월 - 장난감을 움켜쥐지 못한다.

7개월 - 물건을 한 손에 쥐지 못한다.

12개월 - 엄지와 검지로 작은 물건을 잡지 못한다.

18개월 - 양말이나 장갑을 혼자 못 벗는다.

24개월 - 5개의 블록을 쌓지 못한다.

만 3세 - 원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만 4세 - 십자가와 사각형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언어 발달

언어 발달은 개인차가 많아서 정상적으로 늦는 것인지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언어발달이 지능 발달과 밀접한 과계가 있다 보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8개월이 되어도 말보다는 몸짓으로 의사 표현을 하거나,

만 2세에도 간단한 두 단어 문장을 만들지 못하거나

만 3세가 되어도 의사 표시를 위한 문장을 못할 떄는

언어 발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회심리 발달

3개월 - 주위의 자극에 반응하여 미소를 짓지 않는다.

8개월 - 유쾌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는다.

12개월 - 달래기가 어렵고 비협조적이다.

24개월 - 아무 이유없이 치고, 물고, 소리를 잘 지른다.

만 3 ~ 5세 다른 아이와 어울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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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근본적인 치료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아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이차적인 합병증을 최소화하여

그냥 한 독립적인 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법으로는

임신 전에 전염성 질환이나 내분비 질환이 있는지 검진하고,

앞서 언급했듯이, 음주와 흡연, 약물 오남용을 중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산전 진단이 가능한 질환이라면 할 수 있는

모든 검사 및 치료 등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두산백과/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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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마라서 그런지, 하루 종일 비가 그치지 않네요~

습한 날씨로 인해, 안팍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가벼운 가디건은 하나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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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찜통같은 더위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조기교육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조기교육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더 세분화되어 심층적인 조기교육에

많은 부모들이 높은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조기교육이 과연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조기교육, 꼭 시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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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살인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조기교육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좋다는 교육은 넘쳐나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들도 넘쳐나는 요즘,

 시키지 않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모두 시키기에도

돈이며 시간까지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ㅜ

 

조기 교육에 관련한 주장들 중에

마치 상식처럼 알려진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면서

조기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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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3세 이전에 완설된다는 설.

 

인간의 뇌는 워낙 복잡하고 신비해서 그 변화와 발전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요.

모 TV 프로그램에서 뇌과학자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언급했었는데요,

현재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료를 보면

인간의 뇌가 3세 이전에 완성된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이론이며

사춘기까지 계속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다고 합니다.

 

 

유아기에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설.

 

현재까지 진행된 뇌 발달 연구를 보면,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뇌를 인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한지는

아직까지 확언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직은 알지 못하는 뇌의 능력이 바로 잠재력입니다.

즉, 잠재력이란 말 그대로 숨어 있는 능력,

그래서 언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능력인데,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이미 잠재력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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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조기교육의 지식들이

멀쩡한 아이들을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몰아가고 있다고 해요.

 

누가 정했는지도 모르는 기준에 아이들을 끼워 맞추고

잘하면 영재, 못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지요ㅜ

 

또한, 과도한 조기교육은 발달장애를 가지고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발달 장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도 주요 원인으로 판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도 조기교육으로 인해

사회성이나 정서 발달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의 집중력과 지적 능력에는 한계가 있는데

지적인 교육에 치중하다 보니 그 나이에 이루어져야 하는

사회성 발달이나 정서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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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습득함에 있어서는,

응용 발전이 가능하도록 배운 것을 오나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교육으로

쉴 틈 없는 일정은 아이 스스로 뭔가를 받아들이고 재미를 느낄

여유를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주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제 나름대로 소화시킬 수 있는 양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해요.

 

그 양을 초과한다면 그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는 셈이지요.

 

여백이 생겨야 아이가 배운 것을 가지고 혼자 궁리도 해 보고

생활과 연결도 해 보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 생각에 조금 부족한 듯 가르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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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라는 부위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조기교육은 아주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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