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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1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사람들은 즐거움과 기쁨도 겪지만 아픔과 슬픔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러한 기쁘고, 슬프고, 즐겁고, 아팠던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 나 자신을 성숙하게 해주고 나의 인생이 되죠.

 

그러나 살면서 겪는 슬픔과 아픈 감정은 우리가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고, 공부가 되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지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운명적인 사고나 신체의 변화로 장애를 갖게 될 경우, 또는 태어날때부터 선천적인 장애가 있어 평생을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경우 그로 인해 겪는 아픔은 공부와 성숙을 생각할 틈도 없이 크나큰 상처요 절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망 속에서도 끊임 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장애를 딛고 자신을 극복하신 대표적인 분들이 계십니다, 포기하고 싶고, 내려놓고 싶고, 그만살고 싶다는 욕망 속에서도 결국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극복하여 결국엔 세상을 품었고 또한 지금도 품고있는 위대한 유명인사 5분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5위.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미국)

소아마비

 

미국의 32대 대통령인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뉴딜정책을 통해 미국의 대공황을 극복하고, 2차 세계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 위대한 인물이지만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 39세의 나이에 소아 마비에 걸려 하반신이 마비되는 장애를 가지게 됩니다.

 

하반신 마비는 곧 휠체어 인생을 의미! 자존감이 급격히 떨어진 루스벨트는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정계를 은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엔 마음엔 다잡고 몇년간 뼈를 깎는 재활훈련 끝에 다시 정계에 복귀하게 되지요. 루스벨트가 다시 정계에 복귀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의 놀라운 의지에 찬사를 보냈고, 결국엔 미국 역사상 유일한 4선 대통령이 되어 12년을 백악관에서 보내게 되는 영광을 누립니다.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4위

윈스터 처칠 (영국)

언어장애

 

영국하면 가장 떠오르는 인물 중 한명인 '윈스터 처칠' 영국의 수상이었던 윈스터 처칠은 20세기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철의 리더쉽으로 2차 세계대전을 종전시킨 인물로도 유명합니다.


최근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로 영국의 신용도가 조금 하락하긴 했습니다만, 브렉시트 이전 영국의 신용도는 매우 높은 최상위급이었는데요, 영국이 이런 높은 신용도를 쭉 유지해 올 수 있었던 이유중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처칠과 같은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 완벽한 정치인의 표상인 '윈스터 처칠'에게도 아픈 과거가 있었는데요, 어린시절 몸이 무척이나 약했으며, 부모의 사랑도 제대로 받지 못해 매우 외롭고 힘들게 자랐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심각한 언어장애까지 가지고 있어 몇몇 발음들은 아예 발음하지도 못했고 심한 말더듬도 가지고 있어 부모 이외에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외면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처칠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이러한 자신의 약점을 고치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반복하고 노력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그를 최고의 수상, 최고의 연설가의 자리로 올려놓습니다.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3위

스티븐 호킹 (영국)

지체장애

 

세계 최고의 천체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 이론으로도 유명합니다. 어릴 때 부터 과학에 천제적인 재능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지만 혈기왕성한 대학생 시절 루게릭 병에 걸려 1~2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됩니다. 여기서 루게릭 병은 운동세포신경만 선택적으로 파괴되는 질환으로 차차 몸이 마비되어 죽게되는 무시무시한 질환이죠.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은 책 한장 넘기는 것도, 펜으로 글씨를 몇자 적는 것도 너무나 힘들고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결국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박사학위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시한부 판정에서 받은 2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스티븐 호킹은 병사하지 않았고 오히려 병의 진행이 조금씩 느려져 나이 70이 넘었음에도 정정하게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선 과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무언가를 이루어낼 때 느끼게 되는 심리적인 기쁨과 성취감이 병의 진척도를 낮추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2위

루트비히 판 베토벤 (독일)

청각장애

 

음악에 관심이 없는, 또는 싫어하는 사람들도 '베토벤' 이란 이름은 알고 있으며, 베토벤은 서양 음악사에서도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토벤은 심각한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20대때부터 조금씩 시작되어 30대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없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음악가에게 있어 청각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만큼 음악가로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은 심각한 좌절과 절망감에 빠져 하루하루를 지내게 되는데요,

 

그가 쓴 유명한 '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 를 읽어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절망하여 죽으려 했으나, 예술이 나를 붙잡는다.'

 

이 말은 베토벤이 얼마나 음악을 사랑했는지를 나타내 주며,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움으로서 결국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역사에 길이남은 음악가가 됩니다.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인물 BEST 5

 

1위

세종대왕 (대한민)

시각장애

 

한글을 창시했다는 것도 유명하지만 조선시대 백성들의 편의와 민생을 위한 좋은 정책을 많이 폈다는 점에서 한국사 최고의 성군으로 평가되는 인물입니다. 세종이 통치할 당시 조선의 농업, 기술, 문화, 국방은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는데요, 조선왕조 500년사를 통톨어 가장 빛나는 조선의 전성기를 이룩한 임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불규척인 생활습관 등으로 시각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훈민정음이 1443년에 창제되었는데, 창제되기 이전 1440년엔 '눈이 보이지 않고 답답하여 세자에게 전위하겠다' 라고까지 말함으로서 많은 신하들이 울면서 만류를 하는 상황도 있었다고 합니다.

 

만약 세종이 정말로 세자에게 전위하고 쉬었다면 지금 거리의 간판들은 다 한문으로 되어있고,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한글이 존재했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ㅜㅜ 몸이 불편했음에도 불구하고 쉬지 않았던 세종대왕의 노력은 단순히 개인의 의지라기보단 우리민족의 혼을 살린 놀라운 의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느 책을 읽다 보니 진정한 장애란 몸이 아닌 마음의 문제라는 글귀를 읽은 적이 있어요. 신체가 건강해도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모든 걸 할 수 없게 되지만 비록 신체가 불편해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승리의 여신은 우리의 손을 들어주고 결국엔 해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는 꼭 몸의 불편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어떠한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해결해 나아간다면 꼭 유명인사가 아니더라도 그 분이 진정으로 위대하고 대단한 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정말로 잘 되시고 행복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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