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오늘은 떼쓰는 아이를 위한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라는 책을 소개할게요~

 

 

두 돌부터 네 돌 사이,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쓸 시기라고 해요.

징징거리기, 짜증내기, 불평하기, 발을 동동거리고 데굴데굴 구르기, 울기, 소리 지르기,

심지어는 물건을 던지고 부수거나 욕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떼쓰는 아이를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도 욕구를 떼쓰는 것으로 표출할 수 있어요.

아이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서 떼쓰는 것을 받아주는 것은 좋지 않아요.

반대로 부모가 자제력을 잃고 충동적으로 매를 들어 아이의 고집을 꺾으려 드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럴 경우, 일시적으로 엄마의 말을 들을지 몰라도, 

순간이 지나면 아이는 엄마의 충동적인 행동을그대로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가 떼를 쓸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몇 가지 꼭 알아야 할 점을 알려드릴게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첫째, 부모가 미리 아이가 해서는 안 될 일에 대한 '절대원칙' 을 세워 두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아이도 함께 원칙을 정하는 데 참여시켜 보세요~

왜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납득시키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떼를 쓸 때마다 매번 '안돼' '하지마' 라는 부정어를 사용해 아이에게 반감을 키우기 보다,

'엄마랑 저번에 이거 하지 않기로 했지? ' 하면서 아이의 기억을 일깨워 주세요.

글을 깨우친 아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일 '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둘째, '한번 안되는 것을 끝까지 안되기' 를 실천해야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는 것이 성가셔서, 혹은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줄다리기에서 번번이 져주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떼쓰면 통한다'는 것을 배우게 돼요~

떼쓰는 행동을 중단하는 것을 조건으로 아이와 협상을 하거나 상을 줘서도 안돼요.

떼쓰는 행동이 긍정적인 보상과 연결돼 오히려 다음번에 같은 행동에 더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셋째, '예고제' 혹은 '약속하기' 를 활용해 보세요.

놀고 있는 아이에게, 외출해야 하니까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라고 하기보다는 나갈 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마트에만 가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는 출발하기 전에

'오늘은 사지 말고 구경만 하기' '마음에 두는 장난감 꼭 한개만 사기' 등

미리 약속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미리 알려 주어 아이가 감정의 동요 없이 마음의 준비를 하게끔 만들어 주세요.

 

 

 

이유를 찾아 헤아려 주면 아이가 떼쓰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도록 부모가 평소에 민감성을 기를 필요가 있어요.

떼쓰기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전후에 있었던 일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대개의 경우는 이유가 보이게 돼요. 이유 없이 떼쓰는 아이는 없다고 해요~

 

특별히 정서적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떼쓰기는 언어발달이 완숙해지는

5,6세 무렵이면 대체로 잦아들게 된다고 하네요~

5,6세가 지나고도 아이가 떼쓰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심리전문가를 통해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보도록 해요!

 

- 출처 :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 초보 엄마 가이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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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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