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연구소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연구소가 범무법인 태평양의

경력직 이직자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집단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서구권 국가들은 '이직' 이란 단어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기업을 찾아 떠나는 것은

경제학적인 측면으로도 그렇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봤을때도

매우 당연하면서도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포함 동양권에서는 '이직' 이란 단어에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옛날부터 내려온

유교적 사상과 더불어 개인보다는 단체를 우선시하는 가치관이 우선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100% 모든 회사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이직에 대한 관점이 부정적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몸 담은 회사에 대한 애사심 중요합니다.

그러나 내 능력과 적합하고 나를 알아주는 회사를 찾고 그 회사에서

나의 능력과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는 것도 단순히 개인과 회사를 넘어

국가의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도 너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오신 경력직 이직자 분들 뿐만이 아닌

대한민국 모든 이직자 분들께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가지고

열심히 사회생활, 경제활동을 해 나가게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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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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