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치료

마이스토리 울산센터입니다.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라도

함께 살다 보면 작은 갈등이 생기게 되기 마련인데요,

처음에는 갈등이 작아 참고 넘기지만

그러한 갈등이 계속되고 커지게 되면

결국엔 부부싸움이 일어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최대한 부부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 부부싸움이 일어났을 시

부부간의 관계보다 더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그 장면을 지켜보는 아이들일텐데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튀어나온 아빠의 갑작스러운 고함과

아빠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들을 쏟아내는 엄마의 끊임없는 잔소리가

부부싸움 할때마다 자녀에게 노출된다면

자녀는 불안한 심리를 갖게 되고, 엄마 아빠 눈치만을 보며

성장하게끔 됩니다.

 

 

 

그러한 불안이 트라우마가 되어

결국 청소년기로 접어들어서도

불안하고 소극적인 심리를 갖게 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자녀에게 상처주지 않고

현명하게 부부싸움을 할 수 있을까요?

울산심리상담치료 마이스토리와 함께

자녀를 고려한 부부싸움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부싸움 장소를 미리 정해 놓습니다.

 

자녀가 모르는 부부싸움 장소를 미리 정해 놓음으로써

그 장소에서만 다투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아이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다투시되

아이의 눈에 띄었을 경우엔 싸움을 중단하시고

화해하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2. 큰 소리를 지르는 것은 금물입니다.

 

화가 나시더라도

큰 소리를 지르시는 것은 아이를 위해 자제해 주세요.

아이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싸움의 내용보단

엄마 아빠의 큰 고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지요.

큰 고성을 지르시기 보단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심으로서 화해 방안을 찾으시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도 부부관계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3. 화해는 뒤끝없이 깔끔하게

 

화해를 하실땐 뒤끝없이 깔끔하게 하시고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가 화해했으니 다시는 싸우지 않을 것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러한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겐 안정을 심어주니까요.

화해를 했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배우자간에 비난이

이어진다든지 서로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할 경우

아이는 부모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되고

언제 크게 터질지 모르는 부부싸움에 대한 불안감에

아이도 계속해서 불안감을 가지게 될 거예요.

 

 

 

 

4. 고함을 치며 싸우는 모습을 자녀가 봤다면

싸움을 즉시 멈추고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큰 고성을 지르며 심하게 싸우고 있을 때

자녀에게 발각되었다면 즉시 싸움을 멈추고

아이를 달래주세요. 그런 뒤 엄마 아빠가 왜 싸웠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 뒤 자녀를 꼭 안아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미안하다고... 다시는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겠다고..."

 

이렇게 안아 주시며 말씀하시면 자녀도 안정을 되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화해도 됨으로써

모든게 잘 풀리게끔 됩니다.

 

오늘은 울산심리상담치료 마이스토리와 함게

부부싸움 자녀에게 상처주지 않고 하는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부부간에 부부쌍움은 일어날 수도 있지만

그 작은 싸움이 자녀에게 큰 부정적 파장을 일으킨다는 것을

기억하신 뒤 조금만 주의를 해 주신다면 부부간의

행복은 물론 자녀도 상처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울산심리상담치료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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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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