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아이가 보통 이상으로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증상을 말하는데요,

 

 

원래 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것이 정상이지만

ADHD에 대한 극심한 염려로, 정상적인 아이도

ADHD로 진단하고 판단하는 오진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발달을 하고 있는 아이도 ADHD라는 낙인이 찍혀

주변의 인식과 부모의 양육 태도로 인하여 건강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요,

 

 

마이스토리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는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들에 비해 지극히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며, 과잉 행동을 보인다면, 부모님으로서는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실 테지만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ADHD라 섣불리 판단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걱정을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부터 먼저 이해하고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지극한 산만함이 꼭 ADHD가 원인만은 아니니까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ADHD일거라 미리 생각하여 부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부정적인 마음을 갖음과 동시에 우리 아이가 ADHD라는 생각에

아이에 대한 부모의 태도도 변하기 때문에 그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있어 큰 상처일 것이고, 아이의 증상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불안감이 증폭되고

증상은 악화되어 상황은 더 어려워진다고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이야기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 아이의 마음부터 들여다 보세요.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하고, 자기 표현을 강하게 하는 것이

아이로서는 당연한 것이고 건강한 것이라는 것!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센텀시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오랜만에 책소개를 할까합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소한 거짓말을 많이 해요! '라고 

센터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거짓말은 싫어요!" 라는 책을 소개 해드릴게요! 



책 내용은 꼬마 생쥐 또또가 자꾸 거짓말을 해요! 

이를 안 닦고서는 닦았다고 하고, 

딸기잼을 몽땅 먹어버리고서는 안먹었따고 둘러대죠.

이제 또또가 진실을 말해도 엄마는 또또 말을 믿지 않아요!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세요. 


또또처럼 손을 안씻고도 씻었다고 하고, 

이를 안닦고서는 칫솔을 못찾았다고 둘러대곤 해요. 

이런 아이의 거짓말쟁이라고 몰아붙이면 아이가 부모님 말씀이 맞아, 

거짓말 하는 버릇을 난 어떻게든 꼭 고쳐봐야겠어 고 순순히 결심하게 될까요?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아이는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상을 갖게 돼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때에는 정말 나쁜 맘을 먹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보다,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서 곤란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몰아붙이기보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어야 해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요? 


센텀시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첫째, 아이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곤란해지는 경우, 진실을 밝히기가 두려워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는 경우에요~ 

이럴 땐 부모를 일부러 약 올리려거나 골탕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거짓말을 할때마다 화를 내면 

아이는 점점 더 진실을 말하기 어려워져요~ 

그러니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아이가 스스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도록 분위기를 조정해주어 보세요! 

'네가 진실을 말하지 않으니깐 엄마는 속상해. 네가 솔직하게 말하면 엄마가 도와줘서 해결할 수도 있을텐데 말이야' 라고 말입니다. 




둘째, 소망을 충족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인형을 자랑하는 친구 앞에서 '나한테는 이것보다 더 큰것도 있어' 하면서 갖고 있지도 않은 것을 가진 것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왜 그랬지를 물어봐주고, '친구보다 더 큰 인형을 갖고 싶어 했구나' 하며 공감해준 뒤, '그래도 다음엔 거짓말 하지 않는게 좋겠지?' 

식으로 가볍게 짚고 넘어가주세요~ 

악의가 없는 거짓말은 굳이 문제 삼지 않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셋째,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63빌딩만한 사람을 만났다고 말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말도 안되는 소리!' 그런 사람은 없어, 거짓말 하지마! ' 하기보다는 

'정말 키가 큰사람을 만났구나, 거인처럼 엄청나게 큰 사람 말이야' 하는 식으로 

아이의 지각능력의 한계를 부정하지 않고 인정 해주면서 

새로운 단어를 배울 기회로 삼아주세요

63빌딩이라는 아이의 본의 아닌 거짓말을 '거인처럼 키가 큰 사람' 이라는 

새로운 표현으로 대체해주면서, 

아이가 현실과 상상을 구분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어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때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세요.

유아기에는 아이의 거짓말에 일일이 과민반응 하기보다는 진실한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일을 더 많이, 더 꾸준히 해주시길 바래요^^ 

아이는 부모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입니다.

부모가 진실을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 아이도 진실을 존중하게 될거에요! 

.

.

.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마이스토리"


카카오톡: mystorybs

전화: 051) 781.5412 / 5416


★ 유아동 청소년 초기상담 30%할인 혜택 받기 ↓↓↓ ★



★ 실시간예약으로 성인/부부/가족 초기상담 30%할인 혜택 받기 ↓↓↓ ★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놀이치료나 미술치료보다 덜 알려져있지만,

치료효과가 좋은 음악치료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음악치료란, 음악을 심리치료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말해요~

체계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노래부르기, 연주 등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기능을 변화시키고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 



< 음악치료 대상 > 


- 우울증이 있는 아동/성인

- ADHD(주의렵결핍증)이 있는 아동/성인

- 발달이 느린 아동

- 정서적으로 힘든 아동/성인

- 언어가 느린 아동

- 학습장애가 있는 아동

- 자폐아와 선천적 장애아동/성인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음악치료 방법> 


- 임상적 오르프 즉흥 연주 방법

- 창작, 작곡, 노래 만들기

- 적극적인 음악 감상과 인식 그리고 상상

- 말하기 유도 방법



<음악치료 효과> 


1. 정서 및 행동문제 감소

- 문제행동을 개별적으로 다룸으로써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2. 학습기슬 향상

- 학습부진, 집중력 향상, 학습장애의 세 영역으로 인과관계를 지니며, 연쇄적으로      약화되거나 강화됩니다. 학습 기슬 자체를 향상 시키는 것보다는 학습에 대한 동    기와 관심을 증폭시킵니다. 


3. 상호작용 기술 강화

- 사회성이 결여되고 감정문제를 지닌 아동에게 적절한 상호작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외현화된 정서와 충동성 감소

- 음악적 활동들은 충동과 관련된 에너지를 조절하고 통제하는데에 효율적으로 구    성됩니다.


5. 내재화된 정서와 우울감 감소

- 음악적 활동을 통해 경험하는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확인하고 또래들로부터 인정    받을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또한 내재화된 에너지를 음악이 지닌 비    언어적 특성을 통해 표출시킬수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수 있도록 합니다.

.

.

.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마이스토리" 


카카오톡: mystoybs 

전화: 051) 781.5412 /5416


★ 유아동 청소년 초기상담 30%할인 이벤트 확인하기 ↓↓↓ ★


★ 실시간예약으로 성인/부부/가족 초기상담 20%할인 혜택 받기 ↓↓↓ ★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기분이 붕~~뜨는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ㅜ

 

시간도 어찌나 빠르게 흐르는지ㅜ

 

나도 이러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런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가 우리 아이의 학습에 지장이 있지는 않은지 싶은게~

그런 걱정이 들다보니 그 부분은 절대 그냥 두고 안봐지더라고요~~

 

그래서!!

걱정되는 우리 아이의 집중을 방해하는 원인을 찾아볼까 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신 부모님들도 함께 해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학습 목표가 없거나 불분명한지 체크하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하는지,

학습 전에 먼저 생각을 해야한다고 해요^^

 

학습 계획성 체크하기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넘쳐나는 과제와 학습량에 질식할지도 모른다고 해요~

해야 할 일들을 시간, 시간 정해두는 것이

집중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미루는 습관 버리기

 

계획된 일을 하지 못했을 때 오는

압박과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당연히 무언가에 집중을 하기는 어렵게 된다고 해요ㅜ

 

나쁜 학습 환경 바꾸기

 

소음의 정도, 실내의 기온, 공기 상태, 조명의 밝기, 책상의 정돈 상태 등

환경적인 조건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학습하는 내용의 이해 정도

 

어떤 과목이든

공부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는 집중이 어려워지는데요~

어떤 과목에서 특히 집중에 어려움이 있는지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부족한 자기 관리 체크하기

 

심신의 건강 상태가 아주 좋아야만이

집중력과 학습 능력도 덩달아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일상생활에서 적당한 운동, 휴식, 수면, 식사 등

꾸준한 자기 관리가 답이라고 합니다^^

 

걱정거리와 고민 체크하기

 

지금 자신의 감정과 고민이 무엇인지 점검해 보라고 해요~

걱정과 고민을 없애면 집중력은 알아서 올라간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나의 집중력 체크하기

 

성격처럼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주의집중능력도

다 개 개인마다 다르다고 하는데요~

본인의 노력만으로 집중이 어렵다면

부모님과 상의해서 나에게 맞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나의 집중력 점검하기◀◁

 

 

 

 

점수가 16점 이상이면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마음이 붕 뜨기도 하고

유난스럽게 집중이 되지 않는 시기인데요~

 

우리 아이의 학습을 방해하는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둘러보시고

좋은 환경과 좋은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해운대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 또한 급증하고 있는 ADHD에 대해 알아볼게요!


모든 치료가 그러하듯이 ADHD도 조기 치료가 참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ADHD는 선천적인 기질 문제로 발달성 장애이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해야 이차적인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ADHD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를 내방하는 이유가 학습부진, 정서문제, 언어문제, 행동문제인 경우가 많으며, 부모가 적절하게 대응해주지 못해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약물치료와 심리치료의 거부감에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ㅠㅜ


해운대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ADHD는 7세 이전에 증상이 시작되고 학교생황르 하면서 행동문제들이 분명히 나타난다고 합니다. 현재 ADHD와 관련된 통계수치를 보면 학교에서의 사회성 부분과 ADHD 사이의 관계까 상당히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그렇기에 또래관계와 ADHD의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학교생활 부적응이 도드라지게 나타난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2009년부터 2013년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5년동안 ADHD가 12% 나 증가했고, 

2013년 기준으로 ADHD로 치료 받은 사람이 58,121명이고

이들 가운데 89.5%가 10대였다고 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주의력 산만과 과잉행동 부분이 나타나며, 

적절한 타이밍에 치료가 개입되지 못하고 지속 될 경우 학업, 교우관계 등 여

러 영역에서 기능 저하를 초래할 뿐 아니라 

우울, 불안장애, 품행장애로 발전하여 성인을 맞이할수 있어요 ㅠㅜ 


ADHD 치료의 가장 널리 알려진게 약물치료이지만, 정서적으로 야기되는 부분들은 많이 호전되지 못했다는 부분을 지적받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심리치료의 병행으로 

정서적인 부분을 다루어야 한다고 하네요


자녀가 학교생활, 교우관계를 힘들어 하고 산만해하거나 과잉행동을 보인다면,

전문상담센터를 통해 자녀의 전반적인 심리상태와 심리적 어려움을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마이스토리"


전화: 051)781.5412/5416

카카오톡: mystorybs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ㅜ

외출하실 때 마스크와 장갑은 필수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공격적이라며 센터를 꾸준히 찾고 있는데요~

 

이제 곧 새학기를 시작할 이 시기에

제일 많은 문의가 오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우리 아이의 공격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아이의 공격성으로 걱정이 많으신 우리 부모님들,

모니터 앞쪽으로 모이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공격성과 성적인 욕구는

인간이 타고난 본능이라고 아야기하는 학자들이 많다고 해요.

 

인류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 투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공격성을 가져야 했다고 말이죠.

 

그러므로 공격성이 꼭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자신에게 닥친 난관을 뛰어넘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하기 떄문입니다.

 

아이들의 공격성 역시 이런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공격성의 원인

 

 

소아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정신지체가 있는 경우,

주변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공격성이 나타나기 쉽다고 하며,

ADHD를 앓고 있는 경우도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표현 능력의 부족으로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부모의 과잉보호

 

부모가 모든 것을 받아 주는 것도 아이의 공격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공격성을 보인다면

아이의 요구를 다 받아 줄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폭력에 노출된 환경

 

부모에게 부당한 처벌을 자주 당하거나

텔레비전이나 비디오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많이 보고

폭력적인 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서 공격성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일관성 없는 양육 태도

 

어떤 때는 아이의 공격성을 받아주고,

어떤 때는 아이의 공격성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아이의 공격성은 더 커지게 된다고 하네요~

 

 

사교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아이들은 발달학적으로 시험 상황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이때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른의 스트레스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어른이야 시험 상황에 놓여도 뇌 발달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뇌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장기간 심하게 받다보면

뇌가 아주 큰 타격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기억력과 도덕성이 떨어지면서 공격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해요.

아이의 입장에서 '공부'는 일종의 '억압'으로

발달상 견디기 어려운 억압이 주어졌을 때

불만을 거쳐 공격성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허용과 통제의 조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흔히, 공격적인 아이를 기를 때,

일단 아이의 행동을 규제하거나 야단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아이의 공격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오히려 공격적인 성향을 마음껏 표출하고 발산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억지로 누르거나 야단을 치면

공격성은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우선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게 한 다음

감정을 조절시키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차분히 가르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단, 아이의 공격성이 폭력으로 나타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제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반복된 폭력은 습관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공격성을 풀어주는 놀이

 

 

모래 놀이

 

모래는 많지는 대로 형태가 변하기 때문에

정해진 놀이 방법이 없어 경쟁이 필요없는 놀이라고 해요~

그래서 욕구 불만이 있는 아이들에게

감정을 발산할 수 있는 좋은 놀이가 된다고 합니다.

 

 

물건 두드리기

 

손에 쥐기 쉬운 물건을 들고 마음껏 두드리며

화가 나서 격해진 기분을 풀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신문지 찢기

 

아이와 함께 신문지를 마음껏 찢어보라고 해요~

찢은 후에 신문지를 머리 위로 날리며 신나게 놀아주는 것인데요~

부모도 아이도 기분 전환이 확실히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가 자신의 공격성을 적절히 조절하려면

부모가 아이를 잘 다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의 페이스에 말려들어 화를 내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제재하라고 해요~

 

이때, 아이가 부모의 제재에 따르지 않는다고 해도

화를 내지 말고 아이의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을

말과 행동으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격적인 행동을 멈춘다고 하지만,

기질이 강한 아이들은 반바심에 더 강한 공격성을 보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떄는 부모가 힘이 더 세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이의 손이나 발, 몸 등을 힘으로 꼭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힘으로 해결하려는 아이의 버릇을 잡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의자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1-2분 정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부모와 한 공간 안에 생각하는 의자를 만들어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고 반성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의 공격적인 행동을 통제할 때는

아이가 왜 화가 났는지,

왜 공격적인 행동을 했는지,

잘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주변 환경이나 부모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아이를 야단치면 절대 안되며,

부모가 잘못했을 경우라면

진심을 다해서 아이에게 사과를 해주셔야 한다고 해요~

 

부모의 사과를 받은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기분을 알아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끼며

공격적인 행동을 자제한다고 합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점점 추워지는 겨울 날씨로

실내활동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몸 건강과, 정신 건강에는

뭐니 뭐니해도 햇볕이 필요하다고 해요~

 

낮에 한, 두시간 정도는

밖에서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를 해보시길 바래요★☆

 

저희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화동 2017.12.1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2. 야미요미하우스 2017.12.1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보고갑니다

" 하남 심리상담센터, 성인 ADHD "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인터넷을 보다가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그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기사는 바로 성인 ADHD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today/article/4254199_21414.html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에

충동적으로 백 만원을 써버린 20대 성인 여성의 이야기예요.

게임에 백 만원을 쓴 여성, 도대체 성인 ADHD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성인 ADHD 란?

ADHD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를 

나타내는 말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해 산만하고

'충동성'이나 '과다 활동' 을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ADHD는 일종의 발달 질환인데 주로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고

어렸을 적 ADHD를 겪은 뒤 완치가 되지 않으면 ADHD로 진단 받은 아동의

50~60% 이상이 성인이 되어 그 증세를 다시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인 ADHD' 입니다.



성인 ADHD의 증상 ?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인 ADHD의 주요 증상으로 '과잉 행동' 을 꼽았는데요.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 역시 ADHD의 한 증상이기는 하지만

사실 ADHD 환자가 가장 흔하게 호소하는 증상은

'집중력 저하'와 '건망증' 그리고 '감정 기복'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성인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직장에서 실수를 자주 하거나 고객과의 약속을 잊고,

마감 날짜를 빈번하게 헷갈리는 것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또한 업무 처리를 계획적으로 하기 어렵거나 맡은 일을 차근차근 해나가지 못하고

잡념이 많아 작은 업무도 제대로 진행 시키기 어렵다면

성인 ADHD가 아닌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기사에 나온 20대 여성의 예처럼 

순간의 욕구를 참지 못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일이 잦은 것.

충동적인 폭식과 폭음

게임이나 쇼핑에 빠져서 절제를 할 수 없는 것.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등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것.

역시 성인 ADHD의 양상 중 하나 입니다.

이처럼 성인 ADHD는 아동기와는 다른, 다양한 양상을 보입니다.



성인 ADHD의 공존 질환

ADHD를 겪는 사람들의 약 85% 이상이 1개 이상의 다른 증상을 동시에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ADHD와 함께 우울증, 조울증 등의 기분 장애나 공황 장애, 불안증,

 알코올이나 약물 등의 물질사용장애 등을 함께 경험한다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실제로 사람들은 자신이 ADHD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성인 ADHD는 증상이 다른 증상들과 동반 되거나

그 양상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만약 이 포스팅을 읽어보시는 동안에

'나도 ADHD가 아닐까?' 내지는

'우울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ADHD도 있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전문가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실시한 '성인 ADHD 질환 인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결과, 일반인 응답자의 57%가 ADHD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나

그 중 60%는 성인도 ADHD를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 성인의 ADHD 환자 수는 적어도 82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지만

실제로 치료를 받는 비율은 1%도 되지 않는다고 하니

ADHD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 출처 : 국민일보, 성인 ADHD 환자, 90%가 우울증 동반 이중고



성인 ADHD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폭식과 폭음, 게임 중독으로 인한 건강 문제 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과 충동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교통사고 등의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업무에 집중하지 못해 회사 생활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대인 관계나 부부 관계 등 일상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성인 ADHD가 의심된다면 저희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 내방하시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 ↓↓


http://m.mystoryis.kr/sub/quick/quick2.html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만을 위한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송파구 오금동 18-30 |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강동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니다~

 

산만한 우리 아이가 ADHD 일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문제가 발생하다보니 관심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애요.

 

전체 환자 중에 10대 유병률이 65.9% 이며,

자 아이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ADHD가 많다고 하네요!

아동기때 ADHD의 적절한 치료와 시기를 놓쳐버리면,

성인까지 이어져 고착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ㅠㅜ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 그렇다면 주요증상은 어떻게 될까요?

 

 

 

01 산만함 - 부주의

 

- 학습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주의를 하지 못한다.

- 다른 사람이 말을 할때 경청하지 못한다.

- 사소한 외부의 자극에 쉽게 예민 해진다.

-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02 과잉행동 - 충동

 

-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의자에 앉아서도 손발을 움직인다.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 필요 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 부모가 느끼기에 사고발생 확률이 높다.

 

 

 

주요증상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의 이야기 같으신가요?

.

.

.

 

아이의 ADHD 개선 확률을 높이는 것이 "대안적 부모의 역활 기술 훈련"입니다.

아이는 스트레스, 피곤, 우울증을 호소하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모역활에 관한 기술이 미흡하다보니 부정적 상호작용이 계속되어

증상 및 문제행동을 악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왜 그런가?' , '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 부모가 물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심과 올바른 역활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부모가 처음이기에 전문성 있는 심리치료사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의 역활을 배워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ADHD 보다 더 위험한 것이 '과잉진단'이며, 치료기의 기본은 '정확한 평가'이기에

검증된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를 통해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마이스토리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산만한 우리 아이 무조건 ADHD일까요?

 

ADHD라고 단정하시기 전 

ADHD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보통 만3세~6세 사이에 나타나는 산만함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등은 어린아이들의 평균심리상황에서도 발생하는 증상이긴 하지만

정확히 판단하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심한 경우 자체 증상의 위험보다 그로 인한 가정이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며,

그 부수적 심리적 위축으로 인해 성장과정에서 성격 형성에

부정적인 형향을 미치는 것이 더욱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따라서 ADHD의 대표적인

아래와 같은 증상을 아이가 보일 경우

ADHD라도 단정하시기보단

정확한 진단을 받으신 뒤 해결 방안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ADHD 주요 증상

 

<산만함 부주의>

 

1. 학습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주의를 하지 못한다.

 

2.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 경청하지 못한다.

 

3. 자기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자주 잃어버린다.

 

4.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5. 사소한 외부의 자극에 쉽게 산만해진다.

 

 

<과잉행동 - 충동>

 

1.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의자에 앉아서도 손발을 움직인다.

 

2.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3. 조용히 가만히 주어진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4. 필요 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5.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질문이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

 

6. 부모가 느끼기에 사고발생 확률이 높다.

 

<사회적 - 심리위축>

 

1 소속 기관에 적응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는다.

 

2.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3. 방치하는 경우 청소년기나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된다.

 

-ADHD 관련내용 자세히 보기-

 

 

자녀의 ADHD의 관련된 문제로 고민이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HD 증상을 보이는 우리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 아이가 지나치게 충동적이고 산만하다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함으로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면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산만하고 충동적이라면 ADHD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모든 아이들을 통털어 6~8%의 아이들이 걸리게 되는 흔한 질환으로서

10명 중 1명의 아이가 유아 ADHD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ADHD가 왜 생기는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지만

뇌 영상을 촬영해 보면 ADHD 증상을 가진 아동이 정상적인 또래 아동에 비해

주위집중을 조잘하는 부위의 뇌 (전두엽) 활성이 떨어진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발견됨으로서

뇌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ADHD는 심리적인 문제이기에 앞서

신체 기관 중 하나인 뇌의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것임으로

아이를 다그쳐 행동을 고치려 하시기 보단, 그러한 상황을 받아 들이시고 

꾸준한 약물 치료와 심리 치료를 동시에 받아 나가심으로서

조금씩 우리 아이가 나아지게끔 변화를 꾀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한 부모로서의 자세일 것입니다.

 

 

유아 ADHD 극복에 있어 아이에 대한 부모의 행동 및 자세는 그 무엇보다도 크게 작용한다.

 

그러나 열심히 치료를 받는다고만 해서

유아 ADHD 증상을 겪고 있는 우리 아이의 증상이 100%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는 아이 중 80% 정도가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조금씩 좋아지며

다른 20%의 아이는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엔 아이의 신체적인 부분도 영향을 끼치겠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바로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습관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똑같이 치료를 받아나간다 하더라도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돌보고 대하느냐가

아이의 증상 회복에 크나큰 변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유아 ADHD를 더 빠르게 극복하기 위해

부모로선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꾸중이나 야단은 금물,

아이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해 주세요.

 

ADHD (주위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이를 대하는 것은

정말로 힘들고 피곤한 일입니다. 특히나 증상이 심할 경우

부모로서 한계를 느끼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만큼

ADHD 자녀를 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짐작이 충분히 가는데요

그러나 힘이 들수록 더욱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시어

불안한 자녀의 마음을 안정되게 해 주고 사랑으로 대하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제로도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 빨리 증상이 나아지는 것이 입증된 만큼.

사랑이야말로 자녀의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정시키는 가장 큰 약이기 때문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우리 아이는 반드시 나아질 거란 희망을 가지시고

아이의 행동에 사랑으로 답해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 작은 것 부터 조금씩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유아 ADHD를 겪고 있는 아이일 경우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하기에 다른 또래들이 쉽게 하는 간단한 것들에도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부모님들께서 많이 답답해 하시는데요,

이럴 땐 답답하고 걱정이 되시더라도 격려와 칭찬을 통해 

아이가 끝까지 해낼 때 까지 믿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관심과 믿음이 있다면 아이는 서투르더라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러한 과정을 칭찬해 주시되, 성공했을 때 더 큰 보상과 칭찬을 해 주신다면

자녀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 무언가를 잘 해 보고자 하는

도전 정신또한 갖게 되면서 ADHD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3.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시키시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유아 ADHD 아이일 경우 산만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가지를 기억하기 힘들 뿐더러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에 힘듦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많은 것을 시키시거나 요구하시기 보단

한 번에 한가지 일만 시키심으로서

아이가 그것을 최대한 집중하여 잘 해결할 수 있게끔

도와 주시는 것이 아이의 증상 회복을 위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4. 마지막으로 아이가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아무리 전문가의 도움과 부모의 노력이 있다 해도

아이가 머무르는 환경이 어수선하고 복잡하다면

유아 ADHD 극복에 있어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깔끔하고 청결한 집안 분위기를 유지함은 물론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아이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심으로서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끔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도 중요하지요.

 

 

 

 

오늘은 유아 ADHD 를 대하는

부모님들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아이 ADHD 치료에 있어서의 가장 큰 방해물은 바로

조급함 이며, 이러한 조급함을 억제하고

아이가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기다려 주실때

아이는 증상을 잘 극복하여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ADHD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약은 바로 "사랑" 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