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부부상담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방영된 MBN 부부수업 파뿌리 "부부의 마음속 숨겨왔던 진실"편을 보시면 신혼땐 그 어느 부부보다도 사이가 좋은 잉꼬 부부였지만, 함께 살며 서로의 가치가 안 맞음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하여 갈등만을 유발하다 이혼단계까지 간 국제결혼을 한 부부의 사례가 나온적이 있는데요,

 

 

저희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출연한 이번 내용은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라 하더라도, 부부도 사람인 만큼 계속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음이 맞을 수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던 것 같아요.

 

그러나 보통은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부부님들은 그리 많지 않으십니다. 부부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90%이상은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많이 주시니까요.

 

"우린 부부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부부간엔 일심동체라는데 일심동체는 커녕 보기만 해도 부담이에요."

 

 

 

일심동체!

 

부부간에 한 마음 한뜻이 되어야한다는 일심동체 라는 단어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일심동체를 말씀하시기 전에 반드시 생각해 보셔야 될 한가지가 있는데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일심동체가 나의 기준에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닌지...

 

창원 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프로그램

 

혹여나 내가 생각하는 것 대로, 내가 행동하는 데로 남편이 혹은 아내가 내 생각에 맞춰 움직여 줘야 된다 생각하고 계셨다면 아무리 시간이 흐르더라도 부부간의 멀어진 관계 회복은 영원히 힘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담긴 일심동체가 아닌 상대방 구속하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부부간의 한 마음 한 뜻이 된다는 올바른 의미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부부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데에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우자가 나와 다른 점들을 조금만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다면, 그 작은 변화로 인해 놀랍게도 가까워지기 힘들 것만 같던 부부관계가 조금씩 회복되어감을 느끼실 수 있게 되며,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듯이, "행복했던 때로 되돌아가기엔 너무 늦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도 나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결과는 확연히 달라지게끔 됩니다.

 

부부간의 갈등이 작은 오해에서부터 시작되듯이 부부간의 행복도 나의 긍정적인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작은 마음이 현실로 실현될 수 있도록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함께 동행하며 도와드립니다.

 

 

사랑은 부부간의 행복을 세우지만, 그 행복을 죽을 때 까지 지켜나가는 것은 소통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용기를 내어 배우자와 진심어린 소통을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진정한 용기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이며, 행복해질 수 없다 믿어버리면 변화란 일어나지 않습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여러분들의 삶에 행복한 변화가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배우자와의 소통이 힘드시거나, 갈등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의 부부상담을 통해 쌓였던 갈등을 긍정적으로 극복하고 부부간의 행복을 되찾아 보세요.

 

 

대한민국 부부님들의 진정한 행복을 마이스토리는 응원합니다. 문의주시면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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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이 8.15광복절이죠, 광복절을 맞아 저희 마이스토리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수 많은 독립운동가분들과, 열사분들 그리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면서 저희가 이 시대에 해야 할 진정한 애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 할 수 있는 진정한 애국이란 무엇일까요? 저희가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요, 저희의 생각으로는 이 나라에서 열심히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8.15광복절, 진정한 애국

각자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가 하고있는 이 일로 선조들이 지켜온 이 사회와 이 나라를 행복하게 가꾸어 가는 것, 서로 다름을 배척하기 보단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며 함께 나 자신과 공동체와 이 사회 이 나라를 위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진정한 애국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불법(범죄)을 제외한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다 저마다의 목표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목표와 가치가 나아가는 방향을 크게 살펴보면 바로 사람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사람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행복을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라서 여러분들은 어떠한 일을 하시던 그 일이 작던, 크던, 사람의 행복과 직결되는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누구는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주고 누구는 작은 행복을 주고의 그 차이지요.

 

그러나 그 작고 큰 것이 일의 귀천을 의미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넒은 의미로 봐선 우리 모두는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8.15광복절, 진정한 애국

단 그 일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어떠한 일을 하시든 그것은 사람의 행복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그 행복이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는 어디서든 당당하게 허리를 쫙 펴실 수 있는 귀한 분들이십니다.

 

 

저희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불편하시고 아픈 분들의 마음을 치유함으로서 내담자분께서 잃으셨던 행복을 다시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저희가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것, 여러분들과 마음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행복인지... 그럼으로 인해 웃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그 웃음이 공동체와 사회를 조금씩 밝혀갈때 저희는 이 일을 통해 '애국' 하고 있구나 라는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욱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보다 더 의미있고, 소중한 애국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8.15광복절을 맞아 여러분들과 함께 이 세상을 밝혀가고 싶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국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혼란한 시국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대한민국의 행복은 반드시 실현될 거라 믿습니다.^^  8.15 광복절을 맞아 오늘 하루도 광복된 날처럼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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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 창원센터의 내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저희 마이스토리는 아동, 청소년, 성인 모든 연령층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종합 심리상담센터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느끼기에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였답니다. 여기는 저희센터 대기실의 모습이구요.

 

 

대기실 곳곳엔 앉아서 편안히 쉬실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많이 배치해 놓았습니다.^^

 

 

여기는 본격적으로 상담을 받으시는 곳! 상담실입니다. 저희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는 아동, 청소년, 성인 각 분야별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심리전문가 선생님들이 계시며, 편안하게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는 쾌적한 환경또한 완벽히 갖추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공간인 놀이치료실이에요. '잘 노는 아이가 건강하다.' 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놀이는 아이의 표현 수단인 만큼 아이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아이의 행동에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 느껴지시면 방문하시어 종합적인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동, 청소년은 물론, 성인 분들도 언제든지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가 되는 것저희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의 마인드이기 때문에 그냥 상담만 잘 해드리면 된다는 일차원적인 생각을 넘어 방문하시는 내담자분들께 진정한 행복을 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상담 선생님에서부터 데스크 선생님들까지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시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플때, 그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같은 존재, 지치고 힘들때 언제든지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나무같은 존재,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여러분들의 든든한 맨토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힘드실땐 편안한 마음으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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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2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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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랍, 휴지통, 장난감 등 마구잡이로 흐트러뜨리며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아기의 행동은 발달적인 측면에선 당연한 것이라 이해를 해야하지만 집안의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엄마 입장에선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렇다면 아이의 그러한 놀이 욕구를 살려주면서도 집안을 덜 어지럽힐 수 있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쏟아지면 치우기 난감한 물건들이나 위험한 물건, 그리고 아이가 막 갖고 놀았을때 집 안이 쉽게 어질러지는(티슈와 같은 것들) 물건들은 아기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거나 서랍이나 상자에 보관한 뒤 잠궈 놓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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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괜찮은 물건들은 긍정적으로 허용하세요

아기들은 물건을 꺼내는 것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무엇이 들어있을까?' 에 대한 호기심 때문인데요, 이렇듯 아이의 손이 자주 가는 곳엔 아이가 만져도 주변이 어질러지지 않는 것들을 넣어두신 뒤 얼마든지 만지고 꺼낼 수 있게 해줍니다.

3. 정리를 게임과 연관시킨다

아기가 장난감을 어질러 놓았다면 그 장난감을 치우는 데도 간단한 게임 같은 것을 적용하셔도 좋습니다. 장난감 바구니에 누가 더 빨리 장난감을 집어넣는다던지, 어질러진 장난감을 차례로 순서를 맞춰 본다던지, 엄마와 이른 게임을 함께 할 경우 아기도 정리에 재미를 느끼게 될 뿐더러, 다 논 다음 정리를 해야한다는 인식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게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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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장난감 때문에 엄마가 누울 수가 없네!, 누가 이렇게 밟으면 깨지지 않을까?' 와 같이 아이에게 분명히 이유를 이야기해 주신다면, 그러한 이야기가 반복될 경우 아이도 정리에 대한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끔 됩니다.

위의 4가지를 시행하셔서 아이와의 놀이가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엄마와 놀아야 아이도 행복하니까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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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와 엄마와의 사이가 가깝고 친한 것 만큼 좋은 것 없지만 내 아이가 유독 엄마만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은 철저히 차단하고 기피한다면 엄마의 입장에선 또 하나의 걱정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건 좋은데 왜 다른 사람들은 격렬히 거부하는 걸까?"

오늘은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아이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엄마랑 논다고 하거나 엄마가 좋다고 했다 하여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거나 아빠나 다른 사람들의 개입을 거부하셔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그렇게 말할 수록 더욱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시어 엄마 이외에 아빠나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지요. 엄마라는 존재는 아이 입장에선 신생아 때부터 옆에서 항상 함께하고 보살펴 준 대상이기에 당연히 엄마가 아빠나 타인보다 더 친근하고 친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너무 엄마만이 아이와 함께 할 경우 아이는 엄마 외의 사람들을 싫어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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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끔은 아빠에게 육아를 맡깁니다

엄마만 좋아하는 낮가림 심한 아이로 만들기 싫으시다면 가끔씩 아빠에게 육아를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육아에도 엄마의 역할이 있고 아빠의 역할이 있습니다. 엄마의 존재는 아이의 심리적인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면 아빠의 존재는 아이의 적극성과 사회성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요. 이렇듯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잘 조화될 때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커 나가게 됩니다.

3. 아빠나 타인을 칭찬하고 신뢰하여 좋은 사람임을 아이가 느끼게끔 합니다

엄마가 타인에 대한 불평 불만만 한다면 아이는 더더욱 타인을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평소 아빠나 타인에 대한 칭찬과 고마움을 표현함으로써 아이가 꼭 엄마만이 아닌 아빠나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무엇을 제안을 했을 경우 그것이 내 마음에 조금은 들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행동을 보일 경우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엄마도 아빠를 따르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아빠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게끔 되지요. 타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4. 아빠나 타인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설령 아빠의 양육 방식이나 타인이 우리 아이에게 대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엄마 입장에서 볼때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자신의 육아법을 주장하거나 강요할 경우 아이는 아빠나 타인을 신뢰하지 않게 되지요. 아빠나 타인의 행동이 아이에게 해를 끼칠 정도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믿고 신뢰해 주세요. 엄마가 믿고 신뢰해야 아이도 엄마를 따라 믿고 신뢰할 수 있게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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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루어졌나를 확인해 보세요

남편과 육아에 대한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다 해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내가 맡고 아이가 싫어하는 것들은 남편을 시키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시길 바래요. 아빠가 아이가 싫어하는 것만을 담당해 맡았다면 당연히 아이는 아빠를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여 거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함께 양육을 하되 아이가 싫어하는데 교육상 꼭 시켜야 하는 것이라면 엄마와 아빠가 같이 아이를 교육시키고 설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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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절대로 혼내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여섯번째, 낯가린다 하여, 타인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하여 혼내거나 강요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럴 경우 더욱 아이의 낮가림 증상이 심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는 엄마까지 거부하게 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아이가 엄마는 신뢰하는 만큼 엄마가 아이와 제3자 간의 중계 역활을 잘 해줌으로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현명하고 좋은 방법 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방식을 아이에게 요구하는게 아닌 먼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왜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본다면 반드시 해결책은 나오게 되니까요. 우리 아이가 엄마만을 좋아하고 아빠나 다른 사람들을 심하게 기피한다면 위의 6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거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엔 편안한 마음으로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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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력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수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어떠한 계산이든 척척 해 내는 아이, 이런 아이들을 보면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저 아이는 논리적 지능을 타고났고, 그로 인해 수리에 재능이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 아시나요? 모든 아이들이 수 개념을 타고난다는 것을요. 모든 아이들이 수 개념을 타고나지만 그것을 잘 개발시켜주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수리력이 결정되는 것이랍니다. 그럼 수 개념이 밝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로서 어떻게 아이를 도와주어야 할까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1. 수학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세요

보통 아이들은 유아기때 처음으로 수에대한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그러나 수와의 첫 만남이 어떤지에 따라 아이의 수학에 대한 관심도는 크게 달라지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주입식 방법으로 수 개념을 익히게 하는 것 보단 숫자에 호기심을 갖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아이는 수와 금방 친해질 뿐더러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수 개념 놀이(특히 보드게임)등을 통해 숫자를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게 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일상 속에서 수 개념을 익히게끔 하세요

아이는 아장아장 걸음마를 할 때부터, 간단한 수학적인 원리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즉 하나하나 체험해 나가면서 숫자의 개념을 익히는 것이죠.. 이렇게 숫자의 개념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나면 아이는 이러한 수적 개념을 일상에 적용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암기를 시키는 것이 아닌 실 생활에서 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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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학동화를 읽어 주시는 것도 좋아요

겨우 한 두 살 된 아이에게 수 개념을 정확하게 가르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논리를 이해시킬 수도 있지요. 대표적으로 수학동화가 있습니다. 그림 속에 숫자 캐릭터가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보며 숫자에 대한 개념과 재미를 느끼게 될 수 있으며 이보다 더 큰 효과는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책을 읽어줌으로서 아이의 심리적 발달과 정서에도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4. 칭찬으로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아이가 가장 부모한테 많이 혼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합니다. 무리하게 아이를 가르치려 한다던지, 아이의 능력을 초과한 문제를 내고 못 풀면 크게 혼내는 등의 행동은 오히려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공포감을 심어주게 되지요. 자신감과 확신이 있는 아이에겐 간단한 덧샘 뺄샘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에겐 무척이나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따라서 평소 칭찬을 통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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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아이가 무언가를 하다가 틀릴 경우 대다수의 엄마들은 틀린 것을 곧바로 바로잡아준다고 해요. 그 이유는 빨리 아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하고, 옳은 것을 하게끔 하는데 목적이 있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반복될 경우 아이는 자기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이럴 땐 조금은 답답하시더라도 한발짝 물러나셔서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도 막 해 보면서 몰랐던 것을 배우게 되고 생각의 폭이 확장되어 두뇌회전도 빨라집니다.

6. 절대로 수학으로 인해 혼내지 않아야 합니다

수리력의 가장 큰 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위축감과 우울함입니다. 계산을 하거나, 수학적 논리를 적용할 땐 두뇌를 활용하게 되는데요, 위축되어 있거나 우울할 경우 공간지각능력이 저하되어 수적 논리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수학으로 인해 크게 혼나거나 무시를 당한 경험이 있는 아이는 숫자 자체에도 공포감과 어려움을 느낌으로서 절대로 수학을 잘할 수 없지요. 수리력 좋은 아이로 키우시고 싶으시다면 꼭 수리력만이 아닌 행복하고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다면 절대로 수학으로 인해 무시를 당하거나 혼나는 일은 없어야 됩니다

오늘은 수리력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부모의 성급한 수리력 교육이 우리 아이를 불행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아이가 재미와 자신감을 가지고 수와 친해질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시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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