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요. 오늘은 마이스토리 일산센터 바로 근처에 있는 일산 호수공원에 다녀왔는데요, 겨울 경치가 아름다워서 몇컷 담아 보았답니다.



호수가 얼기 시작하면서 흰 눈이 소복히 쌓였어요. 푸른 하늘과 흰 눈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어릴 때 소풍이나 야외학습으로 많이 갔었던 친근한 일산 호수공원이기에 아름다운 명소라는 생각은 별로 해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다시 보니 명소 중의 명소예요.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촬영한 호수 너머로 보이는 오피스텔들...



호수 너머로 보이는 주택가... 일산 호수공원은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근처에 있는 가장 유명하고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랍니다.



길을 걷다 보면 물레방아와 원두막도 보이고요,



주변을 둘러보면 붉은 멧비둘기들이 조용히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당신의 마음이 겨울인가요? 당신의 마음이 겨울이라도 당신은 여전히 따뜻하고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그 이유는 당신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기 때문입니다.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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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110 효원빌딩 8층 | 마이스토리 일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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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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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 아이가 책과 친하고, 책을 좋아한다면 엄마로서도 매우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사고력과 창의성의 발달도 빨리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십니다.

아이가 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되기 까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아이가 먼저 책을 접했을 때의 감정과 심리 상태입니다. 보통 처음엔 아이가 혼자 책을 읽기엔 벅참으로 엄마나 아빠가 아이 곁에서 책을 읽어 주시는 것으로 시작하게끔 되는데요. 

여기서 엄마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이지만 아이는 책이 아닌 엄마의 목소리와 말투 그리고 감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용에 몰입하게 됨으로서 다시 말해 단순히 책이 아닌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의 감정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책을 좋아하게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과 상태를 배제한 체 무조건 '지금 책 읽을 시간이지? 얼른 와!' 라고 말하며 책을 읽어 주는 행위는 오히려 아이가 책과 멀어지게끔 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지요. 따라서 우리 아이가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게끔 하기 위해선 어떻게 책을 읽어 주는게 좋을까요? 그 방법을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독서하기 편안한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 주세요

조용하고 집중하기 편안한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이도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의 감정 교류도 원활히 이루어지고, 내용에도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잠들기 전이나, 피곤해 할 때 조용히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 주시면서 읽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아이에게 적합한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가 아직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책이나, 아이가 싫어하는 책, 그리고 아이와 성격과 맞지 않는 책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나 아이의 정서에 좋다는 말에 현혹되는 것도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지요. 아이에게 맞는 좋은 책이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론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책, 둘째론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 셋째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인데요,  여기서 둘째 부분의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은 엄마가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책이 아이의 정서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으셔야 합니다.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무조건적인 책 읽어주기는 아이의 관심을 책에서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3. 아이가 책 읽을 분위기와 심리상태가 아니라면 읽어주지 않습니다.

꼭 책을 읽어주는 것만이 방법이 아닙니다. 아이의 심리에 따라 다양하게 반응을 해 주시는 것이 엄마의 역활이며 아이의 정서 안정에도 좋습니다. 가만히 앉아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만들때 야외활동을 요구하거나, 재미있게 뛰어 노는데 억지로 집으로 불러 책을 읽게 요구하는 것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하고 있는 놀이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시고 그것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립니다.

4. 책을 읽고 아이와 대화하기

책만 읽어만 주시기 보단 책의 내용을 토대로 아이와 대화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끼는 이렇게 행동을 했네? 우리 미영이는 어떻게 할까?' 와 같이 내용을 토대로 아이와 소통을 해 나가는 것이죠. 그리고 내용을 토대로 대화를 하실 땐, 아이가 말을 듣기만 하는 폐쇄형 질문이 아닌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폐쇄형 질문: 토끼는 이렇게 지혜롭게 행동을 했네? 우리 재승이도 이렇게 하자! 응?^^

개방형 질문: 우리 멋진 재승이는 어떻게 했을까?

5. 자녀의 말로 표현하기

책을 읽어 주시며 아이와 이야기할땐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르치려는 말투보단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제스처나 표정 말투의 높낮이로 (우와, 어머! 깜짝이야, 와아아아아) 생동감 있게 표현해 주시는게 좋으며, 아이가 이야기를 할땐 '어머머머 그래?, 와! 그렇구나, 그랬어?, 응응!'  같이 감탄사를 많이 넣어주시는 것이 좋죠. 아이는 책의 내용보단 엄마와의 이런 생동감 있는 소통을 통해 책과 친해지게끔 됩니다.

일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아이의 행복입니다.

책을 읽어 주셔야 하는 목적은 교육적인 부분에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행복해지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적인 측면만 생각하시며 책을 읽어 주시기 보단 내가 책을 읽어줌으로서 우리 아이의 건강한 정서와 심리가 형성된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하신다면 확실히 책을 읽어 주시는 엄마나, 엄마와 함께 책을 접하는 아이나 조금씩 행복이란 목적지로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일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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