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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0 부산 해운대 심리상담센터,아이와 떨어져 사는 아빠의 마음자세

안녕하세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사업 문제로 직장 문제로, 아님 여러가지 다른 사정으로 인해 아이와 떨어져 사는 아빠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빠들은 아이와의 만남의 시간이 적다 보니 아무래도 아이와의 관계가 어색한 경우가 많죠. 그러나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좋안 아빠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그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떨어져 있을수록 더욱 사랑을 표현하세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빠가 아이와 떨어져 살아도 아빠와의 깊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이의 행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척도라고 해요. 따라서 떨어져 있을수록 더욱 더 아이와 만났을때 관심과 사랑을 베푸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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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종 전화를 자주 겁니다

전화를 자주 걸어서 아이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빠가 전화를 종종 하면 아이는 '아빠는 떨어져 있지만 날 잊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며 안심하게 되니까요. 전화만 거시기 보단 전화를 하라고 유도함으로서 아빠가 아이를 생각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합니다.

3. 편지를 써 봅니다

전화도 좋지만 가장 오랫동안 남는 것은 바로 편지입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고 읽으며 글씨와 내용을 통해 아빠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스마트폰으로 메일까지 보내는 시대 '손편지' 라고 하면 다소 불편하다 생각될 수 있지만 아빠를 가장 뚜렷하게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 꼭 시도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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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것이지만 특히나 아빠와 떨어져 있는 아이들은 아빠와의 약속에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게 됩니다. 오랜만에 아빠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말이죠. 따라서 약속은 반드시 지키심으로서 아이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속을 지킴과 동시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신다면 그야말로 최고 아빠가 되겠죠?

5. 만날 때 완벽한 아빠가 되려하지 마세요

아이와 만나는 시간이 적기에 만났을때 잘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만나세요. 아이는 편안한 존재의 아빠를 원하지 꾸미고 포장된 아빠를 원하지 않습니다. 비싼 걸 사주고 비싼 음식을 먹이며, 무리하게 잘 하기보단 편안하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 주고 함께 하는 그런 아빠가 좋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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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와의 공통의 관심사를 개발합니다

아이의 취미에 아빠가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고 동참해 보세요. 이렇게 아이와의 공통의 관심사가 생기게 되면 자연스럽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이도 아빠와의 만남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 활동을 함께 할순 없어도 아이는 아빠와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거리가 생기게 되지요.

7. 아빠의 집에 아이의 흔적을 남겨둡니다

오랜만에 아빠가 사는 곳에 갔는데 벽에 내 사진이 걸려있고 냉장고에는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붙여 있다면 아이도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집안 이곳저곳에 아이의 흔적을 남겨 놓음으로서 아이로 하여금 아빠가 자기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끔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란 쉬운게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조금의 관심과 행동이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거든요. 행복이란 작은 관심,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아이에게 지속적인 작은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상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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