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아이가 보통 이상으로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증상을 말하는데요,

 

 

원래 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것이 정상이지만

ADHD에 대한 극심한 염려로, 정상적인 아이도

ADHD로 진단하고 판단하는 오진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발달을 하고 있는 아이도 ADHD라는 낙인이 찍혀

주변의 인식과 부모의 양육 태도로 인하여 건강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요,

 

 

마이스토리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는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들에 비해 지극히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며, 과잉 행동을 보인다면, 부모님으로서는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실 테지만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ADHD라 섣불리 판단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걱정을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부터 먼저 이해하고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지극한 산만함이 꼭 ADHD가 원인만은 아니니까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ADHD일거라 미리 생각하여 부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부정적인 마음을 갖음과 동시에 우리 아이가 ADHD라는 생각에

아이에 대한 부모의 태도도 변하기 때문에 그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있어 큰 상처일 것이고, 아이의 증상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불안감이 증폭되고

증상은 악화되어 상황은 더 어려워진다고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이야기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 아이의 마음부터 들여다 보세요.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하고, 자기 표현을 강하게 하는 것이

아이로서는 당연한 것이고 건강한 것이라는 것!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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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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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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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아이들은 조금씩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요즘 유독 아이가 의기소침해 있다던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진 않은가요?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학교부적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학교부적응은 낯선 교실과 새로운 친구등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기게 되면서 불만이나 갈등이 생겨 학교생활을 이탈하려는 행위를 말해요~

 

 

먼저, 학교부적응의 원인을 알아볼까요~

 

학교부적응의 원인은 여러가지 요인이 모여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된다고 합니다.

 

 

 

- 개인적 요인 : 신체적 결함, 정서장애 지능의 저하, 불

건전한 과거의 경험, 우울증, 시험불안, 낮은 자존감등

 

- 가정적 요인 : 빈곤, 결혼가정, 위기가족, 부적절한 양육태도,

가정교육기능의 약화, 부모의 정신적 & 신체적 질환

 

- 학교적 요인 : 과도한 경쟁, 교육제도 문제, 획일적 교육,

교사와 학생간의 갈등, 불량친구나 단체

 

 

 

위의 요인들은 누구나 한두가지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지속적으로 맞물려 노출된다면

학교부적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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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학교부적응의 초기증상을 알아볼까요~

 

 

- 퇴행적 행동 : 친구가 없고 평소에 말이 없으며 지나치게 수줍어 함

- 공격적 행동 : 이기적이며 난폭하고 친구들과 잦은 싸움

- 미성숙 행동 : 주의가 산만하고 환경적 요구에 대처하는 능력 부족

- 방어적 행동 : 실패나 비판을 두려워하며 거지맛을 자주함

- 신체적 징후 : 손톱을 깨물거나 말을 더듬고 때로는 두통, 복통 같은 증상 호소

 

 

 

 

학교부적응의 초기증상을 부모가 먼저 알아차리지 못하여 증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학교폭력 및 중퇴, 가출,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인터넷 중독 등으로

아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새학기가 시작되었을때는 평소보다

부모의 관심과 관찰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감시받거나 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선에서

부모의 역할을 올바르고 지혜롭게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변화를 감지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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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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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니다~

 

산만한 우리 아이가 ADHD 일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문제가 발생하다보니 관심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애요.

 

전체 환자 중에 10대 유병률이 65.9% 이며,

자 아이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ADHD가 많다고 하네요!

아동기때 ADHD의 적절한 치료와 시기를 놓쳐버리면,

성인까지 이어져 고착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ㅠㅜ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 그렇다면 주요증상은 어떻게 될까요?

 

 

 

01 산만함 - 부주의

 

- 학습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주의를 하지 못한다.

- 다른 사람이 말을 할때 경청하지 못한다.

- 사소한 외부의 자극에 쉽게 예민 해진다.

-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02 과잉행동 - 충동

 

-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의자에 앉아서도 손발을 움직인다.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 필요 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 부모가 느끼기에 사고발생 확률이 높다.

 

 

 

주요증상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의 이야기 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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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ADHD 개선 확률을 높이는 것이 "대안적 부모의 역활 기술 훈련"입니다.

아이는 스트레스, 피곤, 우울증을 호소하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모역활에 관한 기술이 미흡하다보니 부정적 상호작용이 계속되어

증상 및 문제행동을 악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왜 그런가?' , '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 부모가 물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심과 올바른 역활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부모가 처음이기에 전문성 있는 심리치료사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의 역활을 배워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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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보다 더 위험한 것이 '과잉진단'이며, 치료기의 기본은 '정확한 평가'이기에

검증된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를 통해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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