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부모와 아이간에도, 또 부부사이에서도.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깊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자존감 높이기 9가지 습관입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1. 괜찮아. 다시 해보자!


실수하고 실패했을 때, 아이도 부끄러움을 느낀답니다.

이럴 때 부모가 "그러니까 제대로 하랬지"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더 이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어려울 거예요.

부모 본인이 실수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난 안 돼"보다는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고 

스스로 응원해주세요.

과한 자책은 우울감만 불러올 뿐, 용기를 빼앗아갑니다.



2. 고마워! 큰 도움이 됐어


아이들은 자신이 부모를 돕고 있다고 느낄 때

큰 자부심을 가집니다.

"우와 잘했어~ 역시 최고야"라는 칭찬보다

"도와줘서 고마워. 덕분에 참 힘이 된다"라고 얘기해주세요.

부부 사이에서도 내 자신에게도,

'고마워, 잘해줬어'라는 말을 자주 해주세요.

내가 노력한다는 걸, 스스로 인정해주세요.



3.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우리는 모두 실수하는 존재들입니다.

부모도 아이에게, 부부도 서로에게... 실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미안해'라고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나쁜 마음이 쌓여 언젠가 독이 됩니다.

손님에게 하듯, 진심으로 사과해주세요.

"미안해. 내가 ~~해서 잘못했어.

너에게 상처를 줬다면 정말 미안해."



4. 와. 우린 정말 멋지다! (자화자찬)


겸손이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회에서는 '자뻑'이 어렵죠.

하지만 가끔은 잘난 척도 필요해요.

내가 잘했다고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내 곁에는 나를 최고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이 있지요.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자화자찬에 빠져보세요.

"우린 정말 잘 될 것 같아"

"우린 정말 멋있다"

거울을 보고 큰소리로 외쳐보세요.

기분이 한결 좋아질 거예요.



5. 침묵도 대답일 수 있다


부정적인 입버릇을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욕설을 내뱉는다거나, 자주 거짓말을 하는 것이죠.

이럴 때 부모가 "그런 말 하면 안 돼!"라고 격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자기가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말을 했을 때, 부모 반응이 재밌고 좋은 것이죠.

때로는 침묵으로 부모의 주도권을 다스리세요.

"그런 말은 안돼"라고 짧고 엄하게 얘기하고 침묵합니다.

모든 행동에 말로 답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사랑해' 시간 가지기 


바쁜 일상에 '사랑해' 라는 말을 잊고 산다면,

자기 전에는 꼭 한 번!

'사랑해'라고 이야기 나누는 가족 시간을 가져보세요.

엄마 아빠 아이가 모두 모여,

서로에게 '사랑해, 고마워,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라고 응원하는 시간이죠.



7. 이건 어떤 감정일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사람이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을 모두 받아들여야 해요.

아이가 분노하고 상심할 때,

'그런 감정은 쓸모없어'라고 애기하진 말아주세요.

"네 마음이 아팠어? 불이 난 것처럼 뜨거웠어?"처럼

아이의 감정을 자세히 묘사해주고,

"어떻게 해야 그 불을 끌 수 있을까?"

라고 아이 스스로 대안을 찾게 도와주세요.

물을 마실 수도 있고, 소리를 지를 수도 있죠.

부모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울적하고 화가 날 때, 무조건 감정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서 분노할 수 있어.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8. 네. 감사해요 (하지만 제가 알아서 할게요)


우리 주변에 '자존감 도둑' 이 있나 살펴보세요.

'자존감 도둑'이란 내가 스스로를 싫어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내 행동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그건 이렇게 했어야지"라며 훈수를 놓는 사람들이죠.

자존감 도둑을 피할 수 없다면,

공격에 단호하고 덤덤하게 대처해주세요.

'자존감 도둑질'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흔들리지 않겠다고 마음먹는 게 우선입니다.

"너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할래?"

라는 지적에 "네, 감사해요"라고 대답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죠.



9. 나는 해결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야


삶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부부 관계가 최악인가요?

아이가 예민하고, 훈육이 너무 힘든가요?

옆집 이웃은 행복해 보이는데, 나는 늘 불행해 보이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버텨내는 사람입니다.

이겨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 안의 에너지를 믿고,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찾아보세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햇볕 좋은 날에 심호흡을 하세요.

불행이 찾아왔을 때, 굳이 내 안의 의자를 내어주지 마세요.

아이에게 행복과 용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용기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출처 : 네이버 포스트 마이 베이비 리스트

 "불행한 육아는 그만! 아이-부모 자존감 올리는 9가지 습관"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9가지 원칙 어떠셨어요?

부모와 아이, 가족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까지도

연결되는 좋은 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9번은 읽는 것만으로도

깊은 위로와 회복, 용기를 주네요^^

우린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 잊지마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문의: 051) 781-5412, 5416

카카오톡: mystorybs

홈페이지: www.mystory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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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말이 느린 아동

말더듬, 발음 문제 등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가진 성인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언어치료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언어치료는 언어표현, 언어이해, 발음 등 언어능력을 진단하고

연령을 고려하여 치료를 진행하게 되므로

먼저, 언어평가 후에 적절한 치료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타인에게 어렵지 않게 자신의 의사 전달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심리적 문제로 인한 언어표현 미숙의 경우는 치료 반응이 더 좋은 편입니다.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치료대상

 

 

-말이 또래보다 6개월에서 1년 이상 늦을 경우

-발음이 부정확한 아동

-음성문제가 있는 아동 및 성인

-주의력 문제로 인한 언어장애가 있는 아동 및 성인

-청각 장애, 구개 파열, 지적 장애, 발달 장애로 인한 언어장애

 

 

언어치료는 원인에 따라 경과가 달라질 수 있으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경우에 보다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언어표현의 미숙은 인지, 정서, 사회적인 부분과 연결이 되므로

관계형성의 어려움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 및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거나

관련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원하신다면

주저하지말고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연락주세요.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선생님들을 통한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동/청소년 상담의 경우 부모상담을 통해

양육코칭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마이스토리"

 

카카오톡 : mystorybs

전화: 051)781-541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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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새학년이 시작된지도 어느덧 2주가량이 지났습니다.

신나는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자 하니

스트레스를 느끼며 등교거부를 선언하기도 하고,

머리나 배가 아프다며 호소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는 심할 경우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새학기 증후군이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는 일종의 적응장애를 말합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부담감, 학업량의 증가 등

여러가지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자연스럽고 일시적인 증상이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학업이나 심리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부모와 교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새학기 증후군을

예방 및 극복하기 위한 팁 몇가지를 드려볼께요^^



1.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부모는 들어주고 공감하는 지지자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2. 아이가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만 강요하기보다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협력하여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찾아줘야 합니다.


3.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질병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손씻기와 같은 위생교육은 물론,

연령별 예방접종을 확인하여 미리 접종함으로써,

단체생활에서 오는 전염병으로부터 예방해줍니다.


4. 아이가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인내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학기 초에는 더욱이 아이의 학교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고 들어주세요.

새로운 경험을 함에 있어서 자신감을 북돋아주며,

부모가 공감해줌으로써 아이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혹여나 부담을 주는 말들은 삼가야겠지요?


특히나 체력적으로 약한 아이나

수동적이고 긴장, 불안이 높은 아이들은

더욱 더 신경써야 합니다.


새학기 증후군이 지속될 경우에는

학교생활 부적응이나 학업부진,

교우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초기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새학기 증후군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학기 증후군으로 의심이 된다면 언제라도 문의해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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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운대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최근에도 유명 연예인의 자살로 인해 많은 팬들이 아픔을 겪었던 사건이 있었죠..

그 분도 평소에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밝혀져 더욱 안타까웠는데요.



자살자의 60% 가량은 우울증을 앓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정부가 지난 23일 발표한 '자살예방 행동계획'에서

우울증 검사와 관찰을 강화하는 방안을 포함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울증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비롯되는데, 특히 아동청소년기 트라우마 경험이

성인기 우울증 발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많은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모든 스트레스 상황이 우울증과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인 '회복탄력성' 이 강한 사람은

견디기 어려워보이는 상황도 순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아동청소년기의 스트레스가 성인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살펴봅시다.



-어린시절 트라우마, 성인기 우울증 3~4배 높여


연세대 의과대학의 '주요우울장애 환자의 자살위험성과 생애초기 스트레스 및

회복탄력성 사이의 연관성' 연구(2014 허규형,최원정,석정호)에 따르면

아동기 트라우마 경험은 성인기 우울증 발병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됐던 아이들은 성인이 된 뒤 우울증 발병률이 일반에 비해

3~4배 이상 높고, 증상의 심각도와 재발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주요우울장애 환자는 정상군에 비해 정서학대, 신체학대, 방임, 부부폭력 노출 등

생애초기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했으며, 이 같은 스트레스는 무력감을 학습시키고

자율신경계, 내분비 및 면역계를 포함한 스트레스 조절 반응에 영향을 주어

우울 및 불안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경험한 다양한 생애초기 스트레스 중 

특히 부부폭력에 노출된 경우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아이들이 부모의 부부싸움을 경험한 충격은 상황에 대한 대처 기술을 약화시키고, 

인지 과정에 간섭해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어린 시절 부정적 경험이 뇌 기능에 영향을 주어 스트레스 상황에서 

쉽게 자살과 같은 자기파괴적 행동을 보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며, 

연구팀은 "특히 신체학대와 성학대 경험은 자살에 대한 생각을 

실제 행동에 옮기게 만드는 공격성을 증가시킨다"며 

"따라서 신체학대나 성학대 경험이 있는 우울증 환자가 자살에 대해 언급할 때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스트레스를 이기는 힘 '회복탄력성'


하지만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경험한 모든 사람들이 

울증을 앓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미국 심리학자 에미워너의 유명한 연구로 밝혀졌습니다.


워너박스는 1954년부터 하와이 카우아이섬 신생아 833명을 대상으로 30년에 걸쳐 

추적조사를 했습니다. 연구팀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회부적응자로 

성장할 것으로 가정했지만, 특별히 심각한 상황을 경험한 아이 200여명 중 

3분의 1이 문제없이 훌륭하게 성장했습니다. 

워너 박사는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는 힘', 즉 회복탄력성에 답을 찾았고, 

해당 아이들은 자기조절 능력, 대인관계 능력, 긍정성 등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믿고 의지할 어른이 한 명 이상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관계'가 회복탄력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회복탄력성은 여러가지 부정적 경험을 한 아동청소년을 우울,불안,자살과 같은

정신과적 문제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장치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회복탄력성'을 높이면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더라도

극복할 수 있으며 우울증 발병을 낮출 수 있습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아이들은 유쾌하고 밝으며 자신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고,

감정기복이 적은 편입니다.

또 어른을 믿고 다르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적당히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특성을 보입니다.



[해운대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나와 우리 아이를 살리는 회복탄력성'의 저자 최성애 박사에 따르면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 표현하기, 즐거운 기억.고마운 사람 떠올리기, 

디지털기기 사용을 줄이고 바깥활동하기, 친구.어른과 소통하며 관계의 중요성 알기 등을 연습하게 해주는 것이 좋고, 또 어떤 도전 상황에서도 '할 수 있다'고 독려하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해주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회복탄력성은 어릴 때만 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마음의 근육과 같아서 꾸준히 연습하면 얼마든지 키울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 조앤 보리센코는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비밀'에서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친구와 소통하기 등을

회복탄력성을 단련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했습니다.



최 박사는 "큰 심리적 충격을 받으면 회복탄력성이 위축되기도 하며 극단적인 경우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한다. 하지만 살아만 있어도 회복탄력성은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며 "어떠한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단서에 주목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세계일보 "우울증, 스트레스 이기는 힘 ' 회복탄력성' 키우는 법" 김희원 기자




어린시절 트라우마 경험은 성인기 우울증 발병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나

정신과적 문제를 이길 수 있는 힘으로 회복탄력성을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나의 회복탄력성은 어느정도인지 자가진단해보고,

또 회복탄력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확인, 적용시켜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관계'가 회복탄력성의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

부모로서, 어른으로서의 태도가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닥칠 때가 있지만,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꼭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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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현상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최근 뉴스에서 우리나라 청소년 7명 중 1명꼴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걸로 조사되었습니다.

중독 되는 나이도 점점 낮아지고 있구요.

 

 

"부산아동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5일 여성가족부가 공개한 "2017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 위험, 주의 사용자군에 해당하는 청소년은

20만 24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4월 전국 1만 1578개 초등 4학년 46만 8000명,

중학교 1학년 44만 5000명, 고등학교 1학년 50만 1000명 등

총 141만 3725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인터넷 과의존 위험군은 12만 9966명이나 됐으며, 전년대비 1만 4723명이나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위험 사용자군'은 1만 2646명, '주의 사용자군'은 11만 7320명이었습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3만 5181명으로 전년보다 3204명 줄었고,

이 중 '위험 사용자군'은 1만 6165명, '주의 사용자군'은 11만 90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문제를 중복으로 가지고 있는 청소년은 6만 2711명으로 나타났으며,

중복으로 중독 위험을 가진 청소년은 전년보다 7725명 늘었습니다.

 

 

연령별 중독 규모를 보면 인터넷 위험군은 중1>고1>초4 등이었으며,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은 고1>중1>초4 순이었습니다.

 

문제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과의존 저연령화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별로는 인터넷의 경우 남학생이,

스마트폰의 경우 여학생 과의존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는 과의존 저연령화 추세나 여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에 대한

대응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성벽 청소년보호환경과장은 "진단조사는 청소년들이 객관적 지표를 통해

자신의 이용습관을 되돌아보게 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과의존이 우려되는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지원해

올바른 이용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청소년 20만명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위험'... 저연령화 심각

종합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아동 청소년의 과도한 스마트폰 중독 문제는

다른 문제를 복합적으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치료적 개입의 필요성이 요구됩니다.

 

심리상담치료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부모특강이나

치유캠프등의 활동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아동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의 문은 활짝 열려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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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유아동 상담 문의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동생이 태어난 후 생기는 변화입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형제들에게 경쟁심과 질투심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자기 사랑이 빼앗겼다는 생각이 들면

질투로 인해 떼를 쓰기도 하고 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때로는 퇴행 현상을 보이기도 하면서

빼앗긴 관심을 되찾기 위해 힘씁니다.

 

이런 지나친 질투는 부모의 입장에서 힘들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것을 학습의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1.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스스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 때는 대신할 수 있는 놀이를 제안한다.

 

엄마와 아빠가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하면

아이는 버림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질투를 하게 된다.

그럴 때는 다시 아이와 놀아줄 때까지

아이 혼자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건전한 놀이를 제안한다.

 

 

3.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다.

 

아이는 자신과 함께 얼마나 시간을 보내주느냐 하는 것으로

부모의 사랑을 가늠하려 한다.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되면

아이는 자기 자신이 부모에게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질투심도 줄어든다.

 

 

4. 아이의 질투심을 긍정적으로 활용한다.

 

아이가 질투할 때 다른 사람을 돕거나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아이들의 부정적인 행동을 긍정적이고 칭찬할 만한 것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

 

 

5. 형제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네 동생은 엄마를 많이 도와주는데, 넌 왜 이 모양이니?" 라고 말하는 것은

너는 엄마, 아빠의 기대에 못 미치는 존재라고 못 박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말을 들으면 아이는 자신이 다른 형제보다 덜 사랑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6. 질투를 한다고 곧바로 화를 내거나 벌을 주지 말자.

 

부모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어 투정을 부리며 떼를 쓴다고 해서

화를 내고 벌을 주면 아이의 소외감만 더 커지게 된다.

그럴 때는 자기 마음대로 부모의 관심을 차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출처: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명진출판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해줄 때

자기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때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게 되고, 한 걸음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생에게 형/누나로써 도와줄 수 있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모습이 보일 때는 칭찬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성장과정 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변화이기에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서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상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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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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