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날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특별히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에 대해 특별한 이유도 없이 꼬투리잡고 반대하고 부정적으로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만큼 피곤하고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은 없을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데ㅐ하기도 쉽고 함께 부담 없이 이야기하며 편안하게 잘 지내면 됩니다. 그러기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날 싫어하는 사람을 대해야 할 때 인데요, 이는 그 사람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기에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여 날 싫어하는 사람도 나에게 마음을 열 수 있게 만들수만 있다면 우리의 인간관계는 지금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해질 것이며, 나의 삶의 질도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입니다. 그럼 어떠한 노력을 해 나가야 할까요?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볼까요?

첫째론 모두가 날 좋아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모두가 날 좋아해야 된다는 생각, 모두에게 관심을 받아야 된다는 생각은 만약에 그렇게 되지 못했을 시 우리에게 상처를 가져다 줍니다. 나랑 안맞거나 갈등이 생기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요. 숫자를 세보실까요? 날 좋아하는 사람의 수와, 날 싫어하는 사람의 수를 말이지요. 숫자를 세본다면 날 믿어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날 싫어하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잘 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지요.

둘째론 그 사람의 성향과 특징을 파악하고 맞추는 것입니다. 내가 잘 한다 해도 나에게 화를 내고 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즉 그 사람의 성향과 특징이지요. 나는 내가 잘했다 생각되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불쾌한 행동일 수 있고, 관점이 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그냥 무시하면서 남남처럼 지내는 방법을 택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보시고,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시고 대화하시고 공감하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맞춰가 보세요. 이렇게 내가 먼저 노력해 나아간다면 나와 맞는 코드를 한두개쯤은 찾아낼 수 있게 되고, 그러한 동일한 코드는 관계증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 셋째론, 내가 먼저 다가가고 주는 것닙니다. 그 사람과 맞지 않는다 하여 등을 돌리게 되면 이제 안 볼 사람이라면 전혀 문제될 게 없겠지만 계속 볼 사람이라면 관계는 점점가며 더 멀어지게 되고 그 관계를 회복하고자 할 때는 이미 늦어 회복이 매우 어려워질 것입니다. 물은 맞불로 잡는 것이 가장 좋다는 옛 말이 있듯이 싫은 사람이라 해도 내가 먼저 다가가 보세요. 그 사람이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도 주고, 평소 내가 먼저 호의와 친절을 베푸는 것입니다. 물론 용기가 필요한 어려운 일일 수 있고,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과의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야 한다면 이 방법이야말로 가장 효과가 큰 방법이라고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날 싫어하는 사람 대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날 싫어하는 사람보다 날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대해 보신다면 아예 등을 돌려버리는 것보다 훨씬 더 나 자신에게 소중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선릉역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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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