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엄마가 부드럽게 여러번 타일렀음에도 불구하고 듣지 않고 떼를 잘 쓰는 아이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민끝에 사 주었는데 금방 싫증을 내고 다른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라던가, 함께 외출해야 함에도 떼를 쓰며 집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이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엄마로선 한숨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왜 저렇게 때를 쓰는 걸까?

아이가 때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 자체는 아직 어리지만 아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입니다. 이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 있어서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때를 쓰는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하시기 보단 받아 들이시고, 엄마로서 무작정 혼내시기보단 아이의 요구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 줘야 되는 걸까요? 양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아이의 성격부터 파악합니다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아이 자체가 본래 까다로운 성격이라 그럴 수도 있고, 정말로 무언가를 갖고 싶거나 하고 싶어서 떼를 쓰는 경우도 있지요. 따라서 무작정 혼내기 보단 우리 아이가 어떤 성격인지에 대해 먼저 체크해 보신 심하게 떼를 쓰는 이유를 알아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합니다

떼를 쓴다고 하여 어릴 때 부터 다 들어줄 경우 아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가치 기준을 배워나갈 수 없습니다. 자신이 갖고 싶은게 생길 경우 무조건 떼부터 쓰는 것이 습관이 되지요. 아이게 떼를 쓴다하여 다 들어주거나 또는 다 들어주지 않아서도 않됩니다. 부모가 옳고 그른것에 대한 가치를 명확하게 한 뒤 옳은 것은 들어주고 그른 것은 들어주지 않은 공정성 있는 행동을 보여주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들어 주지 못하는 것이라면 아이에게 들어주지 못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3. 그때 그때마다 바로 지적합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엄마가 무안할 정도로 무분별한 떼를 쓰는 경우라면 그때그때마다 바로 지적하시고 바로잡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 경우 아이는 잘못에 대한 경계가 애매해지기 때문이고, 꾸중의 효력도 반감되기 때문입니다. 단 혼내실 땐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가 되지 않게끔 아무도 보지 않은 곳으로 데려가셔서 조용히 혼내시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올바른 꾸중법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저희 포스팅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4.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관심을 돌려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먹을 것을 준다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 등이 있을 수 있지요. 그러나 계속 반복하면 아이도 눈치를 채게 됨으로 임시 방편으로만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무분별한 떼를 써서 지적을 받았어도 그 지적 안에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내포되어 있다면 아이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게끔 됩니다. 따끔하게 지적하신 뒤 부드러운 말로 달래주시거나 아이를 꼭 안아주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아이의 정서에도 좋을 뿐더러 아이도 엄마의 입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됩니다.

아이가 떼를 쓴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독립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하나의 과정임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너무 심해질 경우엔 문제가 됨으로 그렇게 되지 않게끔 부모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면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자녀의 발달적,심리적인 문제로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생각되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저희 양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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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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