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부모는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진지하게 야단을 치지만 아이는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는 커녕 싱글벙글 웃으며 야단을 치는 부모를 무안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22개월부터 24개월정도의 아이에게서 이러한 증상은 많이 나타나곤 하는데요, 몇번을 말해도 진지하게 반성을 하기는 커녕 싱글벙글 웃으며 심지어는 부모의 말에도 집중해서 귀를 기울이지도 않으니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을 하시는 부모님들께서 많이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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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러는 것은 부모를 무시해서, 혹은 부모의 야단이 재미있어서가 아닌, 주위 집중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22~24개월정도밖에 되지 않는 아이는 부모가 말하는 것들을 한 번에 알아듣는데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죠. 또한 부모가 이야기를 할 경우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은 만큼 아직 주의 집중력이 부족한 시기이기 때문에 야단을 쳐도 아이가 웃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시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야단을 치심에 있어서 꼭 지켜주셔야 할 건,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바로 야단을 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순간의 일어난 일의 기억은 생생한 반면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에 몰아서 야단을 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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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번째론, 잘못한 것만 야단을 치셔야 된다는 것! 잘못한 것을 혼냄과 더불어 잘못하지 않는 것까지 주의를 준다거나 지적을 하실 경우 아이는 엄마 아빠를 어려워하고, 잘못을 하더라도 다른 것도 지적받지 않을까? 라는 조바심과 트라우마로 건강한 정신적 발달에 지장을 받게 됩니다.

 

 

결론은 야단을 칠때 아이가 웃는 것은 아이가 부모를 무시해서가 아니라는 것! 잘못한 것만 바로 그 자리에서 꾸짖고, 잘한 것은 적극적으로 칭찬해 주며,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감싸 주신다면 아이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커 나가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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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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